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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24절기의 이름은 중국 주(周)나라 때 화북지방의 기상상태에 맞춰 이름이 만들어졌음. 봄 - 입춘(立春.. 17년 03월 20일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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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II유민II 물음표와 느낌표 ★

    약속 시간에 늦은 이에게
    “오늘은 늦으면 어떡해?”라고 말하려다.
    “오느라고 힘들었겠다!”라고 말해 봅니다.

    실수를 자주 하는 이에게
    “또 실수한 거야?”라고 말하려다.
    “그럴 수도 있지!”라고 말해 봅니다.

    급한 때에 연락이 안 된 이에게
    “왜 그렇게 전화를 안 받니?”라고 말하려다.
    “큰 일이 생긴 게 아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해 봅니다.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꿨더니
    부정이 물러나고 긍정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빚진 사람들입니다.
    다만 너무도 무심해서 자주 잊고 지낼 뿐 입니다.

    스스로 빚진 사람이라고 여기며 살면
    더 겸손히 고개 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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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II유민II 눈물겹도록 사랑을 하다가...
    아프도록 외롭게 울다가...
    죽도록 배고프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삶의 짐 다 내려놓고
    한줌의 가루로 남을 내 육신

    그래 산다는 것은
    짧고도 긴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처음에는 나혼자서
    그러다가 둘이서 때로는 여럿이서
    마지막에는 혼자서 여행을 하는 것이겠지.

    산다는 것은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
    사람을 사랑하고도 아닌척...
    그렇게 수백번을 지나치면
    삶이 지나간 흔적을 발견하겠지.

    ~ < 중 략 > ~

    그래 인생은
    지워지지않는 단 한번의 추억여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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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
    ★★★★∴∴∴∴∴★★★★★
     ★∴∴ 오늘은~~~∴∴★
      ★∴더 많Oi 많Oi∴★
       ★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
     ★∴∴사랑하세요~∴∴★
    ★★★★★□i소만땅★★★★★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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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II유민II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내 목소리만 들려
    가슴에서 나만 아프다며

    자꾸만 소리치는
    내 목소리만 들려

    그렇게 오랜 시간을
    내 목소리만 듣고

    조그마한 당신의
    목소리는 듣지 못했다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에서야 들린다

    당신의 그 속삭임이
    고성으로 들려온다

    나 좀 바라보라고
    나도 아프다고

    왜 내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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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기다린다.믿는다,
    기대한다, 반갑구나,건강해라.
    ...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다, 잘될거야 , 힘내라,
    다시 꽃 핀다, 걱정마라 ,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입새를 틔웁니다.

    그런 말, 희망의 말,
    초록의 말을 건내세요.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납니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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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 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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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유민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할 당신이기에..
    머리카락 베어다 신발 만들어 드리고픈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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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딤플 이야 쓴글라스 멋지당 ㅋㅋ
    • 감사합니다 ㅎㅎㅎ 07월 25일 20: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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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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