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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보이는 현실만 보자규~ 16년 12월 20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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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 세상에
    그대가 있어 행복한
    것처럼 나두 그대에게
    소중한 사랑이고 싶어요..
    비가 오면
    우산이 되어 덮어주고
    뜨거운 여름 날 나무같은
    그늘이 되어 쉴수있는
    서로의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하는
    그런 마음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스치는 바람이 아닌
    잔잔히 감싸안는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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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II유민 *그대의 진한 향기가
    아침 햇살처럼 따스함으로
    내 가슴을 파고 듭니다
    새벽 이슬처럼 영롱하게 맺힌
    내 가슴에 작은 사랑이
    그대의 고운 맘으로 자라갑니다
    그대의 앵두같은 고운 입술에
    예쁜 미소를 띄울때면
    내가슴은 전등불처럼 환하고
    그대의 팔딱거리는 가슴이
    내맘에 사랑의 불을 붙이면
    내사랑도 용강로처럼 변합니다
    가시밭에 곱게핀 한송이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 그대여
    그대는 나의 생명입니다
    그대가 있는곳에 나도 있고
    그대가 행복하면 나도 즐겁고
    우리는 영원한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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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II유민 그대는
    장미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생긋 웃는 미소가
    초롱초롱 빛나는 두 눈이
    내 마음에 불을 붙여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그대는
    백합보다 더 순결합니다
    그대의 따뜻한 마음이
    티 없이 맑은 모습이
    내 가슴에 남아
    파도치게 만듭니다
    그대는
    촛불처럼 타오르게 합니다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변함없는 마음을
    내 가슴에 부어
    사랑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그대는
    나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나의 슬픔도 기쁨도
    외로움도 고통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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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30일

  • 아르셔 어제는 하루종일
    많은 님들로 부터
    받아온 사랑이
    지금 피어 오르는
    따끈한
    커피 향기와 같았습니다

    오늘 하루는
    많은 님들께 더 따끈한
    나의 사랑을
    돌려 드리겠습니다

    붉은 장미꽃보다 짙은
    뜨거운 사랑
    님들의 가슴에
    피어 오도록
    사랑을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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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2일

  • 라기누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고마워~~~파텐군 복받을겨~~~♡♡♡♡ 16년 06월 12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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