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곽님의 프로필

삶은 지나간 과거에 있지도 않고 다가올 미래에 있지도 않다 지금 이순간 여기서 내가 느끼고 생각하고 체험하는 바로 그것을 삶이라 부.. 21년 09월 28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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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6일

  • 루이스곽님께서 스마일카바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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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LJll민들레 루이스님 ....오모나 무지올만입니다 . .늦저내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얼만에 ..뵈내요 ....항상건강하세요 ..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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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 LJ혜민 루이스곽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늘 건강하시지요?안보이니까 궁금햇답니다
    올해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하루 하루 뜻잇는날되시구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새해에는 더욱더 행운가득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
    •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01월 27일 02: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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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8일

  • 루이스곽   삶은 지나간 과거에 있지도 않고
    다가올 미래에 있지도 않다
    지금 이순간 여기서 내가 느끼고
    생각하고 체험하는 바로 그것을
    삶이라 부르는 것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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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1일

  • 루이스곽  하늘은 하늘이고 땅은 땅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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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1일

  • 루이스곽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또 내일은 옵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밤이 지나면 새벽이 오듯 모든 것은 변해갑니다.

    오늘도 지구촌 어느 곳에는 지진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답니다.
    단 하루도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너무 근심하지 마십시오.
    늘 슬픈 날도 없습니다.
    늘 기쁜 날도 없습니다.

    하늘도 흐리다가 맑고 맑다가도 바람이 붑니다.
    때로는 길이 보이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다시 열리는 것이 인생입니다.

    당장은 어렵다고 너무 절망하지 마십시오.
    지나고 나면 고통스럽고 힘든 날들이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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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곽  
    당신에게 행복을 불러들이는 방법입니다.

    행복은 구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을 불러들이는거죠.

    불행은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항상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 이것이 불행을 멀리하게 하는거죠.

    즐거운 마음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함으로써
    복을 부르는 근본으로 삼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버림으로써
    화를 멀리하는 근본으로 삼아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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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곽  내가 좋아하는 이
    이 지상에 함께 살고 있음은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가 태어남은
    서로의 만남을 위함입니다

    삶이
    외로울 때
    허전할 때
    지쳐 있을 때

    오랜 동안 함께 있어도
    편안하고 힘이 솟기에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내가 좋아하는 이
    있음은 신나는 일입니다

    온종일 떠올려도 기분이 좋고
    늘 사랑의 줄로 동여 매 놓고 싶어
    내 마음에 가득 차 오르는 이


    내가 좋아하는 이
    이 지상에 함께 살고
    있음은 기쁜 일입니다

    나를 좋아하는 이 있음은
    두 팔로 가슴을 안고
    환호하고 싶을 정도로
    감동스러운 일입니다

    -좋은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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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곽  연분홍 꽃이 피면
    바람 살랑거리듯
    나풀나풀
    나비가 나르듯
    너 내 개로 와
    사랑 아니하련
    벌과 나비
    꽃 한 아름 포개서
    사랑 아니하련
    떠나간 사랑이면 어떠하리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
    사랑은 시도 때도 없는 것
    못다 핀 꽃이거든
    다시 활짝 피우고
    못다 한 사랑이거든
    내가슴 네가슴
    포개자꾸나
    미련 남기지 말고
    다시 돌아와
    이 봄처럼 사랑하자꾸나
    너와 나 사이
    영원한 사랑으로
    봄 기다린단다
    또 다른 사랑 기다린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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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이스곽  공자님의 말씀입니다.
    "교활한 말은 덕을 손상시키고,
    참을성이 없으면 큰 뜻을 펼치지 못한다."
    그러고보면 저는 참을성 없이
    막말을 마구 날렸던 것 같아 부끄럽네요.
    참고참고 또 참은 후에 좋은 말 한 마디
    남길 줄 아는 군자가 되기 위해
    우리도 오늘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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