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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17년 12월 13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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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이 고맙습니다. ★

    손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일으켜 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목마르다고
    당장 숨 넘어가는 건 아니지만
    물병 챙겨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 《해바라기 연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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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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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마음 내려놓기

    지위가 높은 사람도 무너질 듯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많은 걸 소유하고 드높은 명예를 얻었다 해도
    걱정 없이 사는 건 아니예요.

    높이 올라갈수록 더 거센 바람과 맞서야 하고
    많이 가질수록 감당해야 할 무게가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삶은 오십보백보예요.
    누가 더 마음을 비우느냐.
    누가 더 마음을 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에 따라 마음에 감옥을 짓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지요.
    험한 세상을 살다 보면 아플 때도 있고 눈물 날 때도 있어요.

    찬란한 태양도 빗방울에게 자리를 내어줄 때가 잇듯이
    마음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아픔도 슬픔도 그냥 지나갑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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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

    잘했다. 고맙다. 예쁘구나, 아름답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기다린다.

    믿는다. 기대된다. 반갑구나, 건강해라.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하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이다.

    괜찮다. 지나 간다. 다시 꽃 핀다. 위로의 말은
    칭찬 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다.

    그런 말 초록의 말을 건 내자.
    누군가의 가슴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난다.

    당신은 그의 기분 좋은 정원사가 되는 것이다.

    출처 : 좋 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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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어린시절추억 여유로운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농부는 가끔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지만
    도시인들은 콘크리트 바닥만 내려다보며 삽니다.

    농부는 소박한 꿈을 갖고 살지만
    도시인들은 살기 위한 갖가지 욕망으로 살아갑니다.

    비록 콘크리트 바닥을 밟고
    하늘 한 번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살았지만
    이제부터라도 가끔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정서를 촉촉히 적시려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늘 겸허한 마음으로
    이따금 불빛이라곤 전혀 없는 산 속으로 들어가
    쏟아질 듯 빽빽한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여유를 가지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중 략~


    - 출처 :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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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 내맘 속에 가득한 당신 ♧

    언제나 어디서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을 볼수 있는 시간이나 볼수 없는 시간 속에서 있어도
    늘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합니다.

    당신과 함께 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고귀하고 소중하기 때문에
    당신이 힘든 현실을 살아가도
    당신을 바라보며 함께 힘들어하고
    당신이 아픈마음에 상처가 났다면
    곁에서 사랑의 힘으로 치료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든 결정을 짓고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 벼랑끝에 서있는다 해도
    당신과 함께 벼랑끝에서 아픔을 나누고 고통을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은 내맘속에 가득하기 때문에
    당신의 모든걸 사랑 하고
    당신의 모든걸 감싸안고 싶어집니다.

    ~중 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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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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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 중 략 >~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출처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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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연이란~~★

    인연(因緣)이란 일종의 자기 분신을 만나는 것이다

    그것이 재물일수도 짝일수도 마음일수도 깨달음일수도 있다

    이 모든것이 시절 인연이 아니면 모두 스처 지나갈뿐 내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디에도 집착하지 말고 치우치지도 말며 그져 무심히 보며
    생각에도 얽매이지말라

    내귀에 들리는소리 내입안의 느낌 내눈에 보이는영상 등은
    마음이 만드는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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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힘들 때 보면 행복해지는 글 *

    사랑 하면 사랑한다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있는그대로만 이야기하고살자.

    너무 어렵게 셈하여 살지말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손해볼까?
    계산없이 주고싶은 만큼주고살자.

    너무 어렵게등돌리고 살지말자.
    등돌린많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사람 에게 걸어가자.

    좋은것은 좋다고하고
    내게 충분한것은나눠줄줄도알고
    애써 등돌리려고도 하지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편하게살자.


    ~< 중 략 >~


    산들이이어지는 능선들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인생이다.



    - 혜민스님 -
    • 공감요..ㅎ 둥글게 둥글게 사는게 젤 좋은것 같습니다.. 06월 06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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