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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지금까지 당신이 가졌던 꿈의 합이 현재의 당신의 모습입니다~^^ 09월 08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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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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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특별한 행복 ★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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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삶이 만만치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겸손함을 배워가게 되고

    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자만심을 버리게되고

    세상에 쉬운일이 없다는 걸 알게 될 때
    깨달음을 얻게되고

    사는게 달콤하지 만은 않다는 걸 알게 될 때
    어른이 되어갑니다.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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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살다가 살다가 *

    살다가 힘든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탓하지 말거라.
    이미 생긴 일이거늘 어찌하겠느냐?

    살다가 울 일이 생기거든
    누구를 원망 말고 실컷 울어보렴
    울고 나면 속이라도 시원하지 않겠니

    살다가 이별할 일이 생기거든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인연은 만났다가 헤어지기도 하는 것이란다.

    살다가 사랑할 일이 생기거든
    밀고 당기는 시간을 줄이거라.
    사랑의 실타래가 항상 질기지 않으니
    적당히 밀고 당기려무나

    살다가 행복한 일이 생기거든
    너무 잡으려 애쓰지 말거라.
    무엇이든 잡으려 하면 달아나고
    꽉 쥐고 있는다고 내 것이 아니잖아


    - 최유진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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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


    하늘빛 고운 이야기와 상쾌한 갈바람의 흔들림에 잠시 쉼을 얻으세요...

    무표정하게 걸어왔던 메마른 시간을 지나
    가을이 건네주는 아늑한 파장을 껴안고
    낙엽 한잎에도 감사와 찬사를 보내며
    이계절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껴보아요...

    꽃잎이 스쳤던 자리들
    그리움이 호수처럼 괴여있던 눈물깊은 마음자리들...

    가을숲을 지날때도 있겠지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고요히 묻어두세요...

    따사로운 햇살에 몸을 낮추고
    향기로운 가을빛의 향연에 살가운 미소하나 띄워보내며...

    시월의 어느멋진날에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깊고 넓은 그대와 나였으면 해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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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겸손은 보배요.
    무언(無言)은 평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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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 인연 ★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줄 알지 못하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줄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며

    현명한 사람은
    옷자락만 스쳐도 인연을 살릴줄 안다.

    살아가는 동안 인연은 매일 일어난다.

    그것을 느낄수 있는 육감을 지녀야 한다.

    사람과의 인연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이 인연으로 엮여있다.

    - 피천득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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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손 등에 뜨거운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젠 제법 산다는 것에 어울릴 때도 되었는데
    아직도 어색한 걸 보면 살아감에 익숙한 이들이 부럽기만 합니다.

    모두들 이유가 있어 보이는데
    나만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만 같습니다.

    이젠 어른이 되었는데
    자식들도 나만큼이나 커가는데
    가슴이 아직도 소년시절의 마음이 그대로 살아있나 봅니다.

    나이 값을 해야하는데
    이젠 제법 노숙해질 때도 됐는데
    나는 아직도 더운 눈물이 남아 있어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 글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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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동반자 ★

    내가 힘이 들 때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슬플 때에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 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 또는 사랑의 길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 울고 있을 때
    나의 목숨이 되어
    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고
    같이 아파하여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었던 시간
    차가운 가슴속에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 수 있어
    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 심성보 <하늘빛 고운 당신>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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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 수 없으면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 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 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 정유찬 <행복한 여운>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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