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까칠소담님의 프로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17년 12월 13일 19:1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내려놓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

    내가 행복할 때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할 때 더욱 행복합니다.

    포기는 할 수 없다고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지만
    비우는 마음으로 하지 않기로
    결단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포기는 아쉬운 결정이고
    내려놓음은 깊은 성찰인 것입니다.

    옳은 일을 할 때 느끼는 기쁨과
    바른 길을 갈 때 느끼는 평안
    바로 그 기쁨과 평안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보상입니다.

    그 기쁨과 평안 속으로 걸어가면
    인생의 모든 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06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부끄럽지 않은 인연이고 싶다.

    만남이란 좋은 인연의 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나
    가끔은 악연이라 하는 잘못된 만남도 있다.
    친구의 만남... 연인의 만남...
    부모형제의 만남... 타인의 만남...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는 줄기따라 가지에 맺힌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 중 략 >~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긴 세월 만들어진 내 인연의 숲 안에서
    소중한 내 인연들에게도
    새롭게 다가오는 인연에도
    악연으로 기억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진실된 서로의 메아리로
    평화로운 인연의 숲을 만들고 싶다.

    출처 : 좋은 생각
    저장
  • II유민II 인연이란~~★

    인연(因緣)이란 일종의 자기 분신을 만나는 것이다

    그것이 재물일수도 짝일수도 마음일수도 깨달음일수도 있다

    이 모든것이 시절 인연이 아니면 모두 스처 지나갈뿐 내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디에도 집착하지 말고 치우치지도 말며 그져 무심히 보며
    생각에도 얽매이지말라

    내귀에 들리는소리 내입안의 느낌 내눈에 보이는영상 등은
    마음이 만드는 드라마이다
    저장

06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힘들 때 보면 행복해지는 글 *

    사랑 하면 사랑한다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있는그대로만 이야기하고살자.

    너무 어렵게 셈하여 살지말자.
    하나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돌아올까?
    두개를 주었을때 몇개가 손해볼까?
    계산없이 주고싶은 만큼주고살자.

    너무 어렵게등돌리고 살지말자.
    등돌린많큼 외로운게 사람이니
    등돌릴 힘까지 내어사람 에게 걸어가자.

    좋은것은 좋다고하고
    내게 충분한것은나눠줄줄도알고
    애써 등돌리려고도 하지말고
    그렇게 함께 웃으며 편하게살자.


    ~< 중 략 >~


    산들이이어지는 능선들이 바로 우리가 사는 인생이다.



    - 혜민스님 -
    • 공감요..ㅎ 둥글게 둥글게 사는게 젤 좋은것 같습니다.. 06월 06일 18: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내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를 했다.
    가족들 아무 말 없이 먹는다.
    식구들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최고로 맛있다고 더 달란다.

    우리네 삶도 내 기준에 맞춰
    어떤 일을 해 놓고 자신은 좋은 일 하였으니
    아무 잘못이 없고
    다른 이들도 기뻐 환한 미소 머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중 략 >~


    - 좋은글 중에서 -
    • 남의 눈높이에 맞추어 산다는거 진짜 어려운거더라구요.ㅠㅠ 06월 03일 10: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5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03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참 마음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대 삶의 언저리에서
    가끔씩 감당키 어려운 무게로 인해
    두 어깨가 쳐져 있을 때...

    언제든지 찾아가
    아무런 말 한마디 없이 옅은 미소만을 보내도
    다시금 힘을 얻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과의 얽히고 설킨 인연 속에서
    서로 정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동안
    하찮은 일로 속이 상해 아픈 마음 달래지 못하고 있을 때...

    살며시 다가가 아무 말 없이 등만을 토닥여 주어도
    바로 마음의 평정을 찾을 수 있는
    참 마음 편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중 략>~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저장

03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당신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그리워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고통과 괴로움으로
    쓰디쓴 한 잔의 술로 달래보려 하지만
    그리움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더욱 더 당신 그리움으로 헤매며
    괴로움은 자신을 더욱 더 괴롭고 힘들게만 합니다.

    사랑이라 함은 이렇게 힘들고 무거운 짐이건만
    이제 찾아든 우리 사랑에 감사함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홀씨 되어 조금 부는 바람에도 흔들려
    날아가 버릴 것만 같은 불안에 휩싸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난 우리들의 사랑을 믿고 있습니다.

    ~< 중 략 >~

    당신 정말 마음으로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저장

03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으로 치장하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출처 : 원 베네딕트
    • 마즈 스스로 명품이 되어라...........고로 난 명품입니다.ㅎㅎ귀가 명품이어도 명품임,ㅋ 잘 지내시죠? 03월 07일 21: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