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Lr비님의 프로필

음악"귀로 마시는술.마음을 다스리는 진통제... 12월 05일 11:0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09일 (오늘)

  • 사소한게 바로 생활이고
    그걸 모은게 인생이야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모여
    인생의 물줄기를 이루게 된다고

    사소하게 생각한 잘못들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고
    마침내 그것이 자신에게 돌아오는거야

    - 한상복의《배려》中에서 -


    저장
  • ☆、겨울 편지..안도현

    흰 눈 뒤집어쓴 매화나무 마른 가지가
    부르르 몸을 흔듭니다

    눈물겹습니다

    머지않아
    꽃을 피우겠다는 뜻이겠지요
    사랑은 이렇게 더디게 오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저장

12월 08일

  • ♡、내 인생의 절정

    인생은
    여행을 가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들은 모든 걸 계획하지만
    길을 잘못 들 수도 있고,

    다른 길로 가서
    지도에도 없는 곳에서
    예상치 못했던 일을 겪기도 한다.

    그때는 정신이 없겠지만 나중에는
    아, 그때가 여행의 절정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인생도 그런 것이다.
    아, 그때가 내 인생의
    가장 화려한 절정이었구나
    나중에야 깨닫게 될 것이다.

    - 송정연의
    《힘든 당신을 위한 따뜻한 말 한마디》中에서-


    저장
  • 반복에 지치지 않기
    반복에 미쳐 끝끝내 승리하기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거나
    타인의 불행을 나의 승리로 여기지 않기

    쉽게 장담하지 않되
    시작한 것에는 확신을 가지고
    끝맺음까지 확실히 하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당하며 조금씩 발전시키기

    이 모든 건 지금부터

    - 이동영 작가

    ..../)/)
    ...(⌒⌒)...♡ 해피한 휴일 보내세요 :D
    ==()==()==

    저장
  • 나는
    날마다 참으로 알찬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그 속에 담긴 기쁨과 아름다움과
    놀라움과 당황함, 깨달음, 심지어는
    고통에 이르기 까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다 맛보기를 원합니다.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中에서 -

    저장

12월 07일

  • ♡、일단 걸어라

    ⓐ_걷기는 '뇌'를 자극한다.
    ⓑ_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_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_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_걷기는 '비만' 치료제이다.
    ⓕ_걷기 '요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_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_걷기는 '금연' 치료제이다.
    ⓘ_걷는 사람도 '뇌' 가 젊어진다.
    ⓙ_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_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 걸어라
    ⓛ_'몸'이 찌뿌드하면 일단 걸어라.

    ⓜ_마음이 울적하면 일단 걸어라.
    ⓝ_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 일단 걸어라.
    ⓞ_분노 일면, 일단 걸어라.
    ⓟ_인간 관계로 얽히는 날, 일단 걸어라.
    ⓠ_할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

    - 이명우박사의《제일병원 원장》 -


    저장
  •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법정스님>

    저장

12월 06일

  • 사소한 것들이 모여 사건이 된다.
    하찮은 만남, 사소한 만남은 없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운명적 만남도
    처음에는 하찮고 사소한 우연에 불과했다.

    지금 만나는 사람, 지금 머무는 장소,
    지금 나눈 대화가,
    어쩌면 미래를 바꾸고
    역사를 바꿀 아주 중대한 것들 일 수 있다.

    - 김이율의《청춘, 홀로 서면 외롭지 않다》中에서 -


    저장
  • 이 세상에는 내 삶을 통째로 바꾸는
    두 단어가 존재한다.

    두 단어는 서로 공통점이 있는데
    그저 명사에만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바뀌는 게 없다는 점이다.

    내가 '동사'로 바꾸는 순간부터
    내 삶은 그야말로 바뀌기 시작한다.

    그 두 개의 단어는 바로
    '꿈'과 '사랑'이다.

    - 이동영 작가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저장
  • 안녕하세요..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춥다 추워요!!
    아침 공기가 무지 차갑네요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살포시 다녀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