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로ll인영님의 프로필

『 트。로。트。커。피。숍 』 17년 11월 14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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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무등산입석대 잘지내지 인영아
    • 정말 오랜만이요 ㅎㅎㅎ
      잘지내시요 ㅎㅎㅎ 05월 08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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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한이유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Here´s looking at you, kid.
    -(카사블랑카)중 릭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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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 타잔오빠 -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
    = 용혜원 = 시집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을 함부로 고백하지 말아요.

    모든 열매들이

    소리 없이 열매를 맺듯이

    진실한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날 지켜봐 주어요.

    한순간으로 전부를 안다고

    할 수는 없어요.

    사랑은 기쁠 때보다는

    아픔 속에서

    알 수 있어요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을 함부로 고백하지 말아요.

    일 년 사계절을 살아가며

    계절마다 부는 바람도 다르듯이

    우리의 사랑은

    살아가면서 더욱 깊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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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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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타잔오빠 -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
    = 이정하 = 시집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상심을 삭이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정작 그런 날 함께 있고 싶은 그대였지만

    그대를 지우다 끝네 고개 떨구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대를 알고부터 지금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사랑한다

    사랑한다며 내 한 몸 산산이 부서지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할 일은 산같이 쌓여 있는데도

    하루종일 그대 생각에 잠겨

    단 한 발짝도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 친구 등록하고 첨으로 다녀갑니다.^^ 05월 02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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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지만....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글 속에 주인공이신거죠? ㅎㅎ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05월 03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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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허락하면 자주 들를께요.^^ 05월 03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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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4z 또 듣고 시퍼요...님의 지솔한 목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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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4z 인영님 치마 자락 붙잡고 싶은데...우쩌나? 아쉽다 ㅠㅠ
    • ㅎㅎㅎㅎㅎ
      아하 제 치맛 자락을 붙잡고 싶다구요?
      전 치맛자락을 듣고 싶다는 줄 알고 다음 시간에 들려 드릴라 했드니...
      항상 땡땡이 몸빼인뎅 오일장에 가서 하는 수 없이 월남치마라도
      사와야 겠어요. 05월 03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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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사랑채무자 버스 의 급출발로 인해서 부상을 당했다 면, 업무상 과실 치상죄가 성립 되며,.그 사실을 안 날로 부터 6개월이내에 고소가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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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zippo불티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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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는
    외줄 위에서
    춤을 추는 무희를 보다가

    더 이상 자라지 않는
    한송이
    사랑의 꽃을 피우기 위해

    바람에
    쓰러지는 갈대처럼
    춤을 추다
    울고 있는 나를 본다.

    곱디 고운 나비 한마리,

    꽃 지기 전에
    내게로
    날아와 준다면

    목숨 건
    외줄타기
    무희가 되더라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을텐데....

    내 기억 속에
    여전히
    남아있는 그리운 사람

    커피 잔 위로
    피어오르는
    달콤한 향기만 남긴 채

    또 다시 이렇게 사라져간다.

    • 쌀쌀한 이런날에....
      글이 왠지 ~~쓸쓸해 보인당...
      따뜻한 차 한잔에 온기를 담아서~~~ ^_* 04월 24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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