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프로ll인영님의 프로필

◆∥◆ 명°품°트°로°트 ◆∥◆ 19년 04월 06일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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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가슴이 시키는 대로~

    이렇게~

    다녀가~

    봅니다~

    내 가 슴 이 시 켜 서~

    • 잘왓당ㅇ~~~
      네비 안찍고 잘 왓넹
      지선아...
      너....
      나....
      사랑하는구낭~~~~~
      나도 좋당 니가 ㅎㅎㅎㅎㅎㅎ
      근데 사랑하고 싶진 않아 ㅎㅎㅎㅎㅎㅎㅎ
      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자나 ㅎㅎㅎㅎㅎㅎ 02월 09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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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LJ프로ll인영



      ◈◈◈º명º◈ 인영 ØŊ ◈º품º◈◈◈

      ◈◈◈º명º◈ Œ Ŋ Ð ◈º품º◈◈◈


      . 01월 31일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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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타잔오빠 - 촛불 - 글/이해인

    꽃밭에 물을 뿌리고 오면
    수백 개의 촛불로 펄럭이는
    이 마음의 깃발

    푸른 해안으로
    오늘도
    흰 배가 밀리는데

    하늘 속에 피는 꽃

    펄럭이는 촛불 새로
    변함없이 열린
    하나의 창문

    문을 열고 나누는
    너와의 악수

    우리는 바람 속에 불리우고

    또 밀려가는
    강변의 작은 모래알 이웃이네

    나도
    활활 타버리는
    불길이면 좋으리

    수많은 불꽃 사이로
    어두움을 사르고

    누군가
    목타게
    나를 부르는 소리

    수백 개의 촛불로
    내가 타고 있네
    • 더 이쁘지기~! 01월 26일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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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타잔오빠 - 어느 수채화 - 글/이해인

    비 오는 날
    유리창이 만든
    한 폭의 수채화

    선연하게 피어나는
    고향의
    산마을

    나뭇잎에 달린
    은빛 물방울 속으로
    흐르는 시냇물 소리

    물결 따라
    풀잎 위엔
    무지개 뜬다

    그 위로 흘러오는
    영원이란 음악

    보이지 않는 것들을
    잡히지 않는 것들을
    소삭이는 빗소리

    내가 살아온 날
    남은 날을
    헤아려준다

    창은 맑아서
    그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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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잔오빠 - 풀꽃 - 글/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새해 福 듬뿍 받으세요,인영님,^,^ 01월 24일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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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2일

  • FJ프로ll인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º명º◈ 인영 ØŊ ◈º품º◈◈◈

      ◈◈◈º명º◈ Œ Ŋ Ð ◈º품º◈◈◈

      . 19년 11월 13일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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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7일

  • 소소한이유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Here´s looking at you, kid.
    -(카사블랑카)중 릭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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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6일

  • 타잔오빠 -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
    = 용혜원 = 시집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을 함부로 고백하지 말아요.

    모든 열매들이

    소리 없이 열매를 맺듯이

    진실한 사랑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날 지켜봐 주어요.

    한순간으로 전부를 안다고

    할 수는 없어요.

    사랑은 기쁠 때보다는

    아픔 속에서

    알 수 있어요


    그대가 진정 사랑한다면

    사랑을 함부로 고백하지 말아요.

    일 년 사계절을 살아가며

    계절마다 부는 바람도 다르듯이

    우리의 사랑은

    살아가면서 더욱 깊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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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5일

  •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시월애 트로트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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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2일

  • 타잔오빠 -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
    = 이정하 = 시집

    눈을 뜨면 문득 한숨이 나오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이유도 없이 눈물이 나

    불도 켜지 않은 구석진 방에서

    혼자 상심을 삭이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정작 그런 날 함께 있고 싶은 그대였지만

    그대를 지우다 끝네 고개 떨구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그대를 알고부터 지금까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한 적은

    한번도 없었지만, 사랑한다

    사랑한다며 내 한 몸 산산이 부서지는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할 일은 산같이 쌓여 있는데도

    하루종일 그대 생각에 잠겨

    단 한 발짝도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그런 날이 있었습니다.
    • 친구 등록하고 첨으로 다녀갑니다.^^ 18년 05월 02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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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프지만....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글 속에 주인공이신거죠? ㅎㅎ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18년 05월 03일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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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허락하면 자주 들를께요.^^ 18년 05월 03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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