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향님의 프로필

명품소금천일염판매 16년 10월 22일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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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9일

  • 애향님께서 동행전화라이브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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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21일

  • 애향  참 좋은 하루(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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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 애향  낙엽은 저 혼자 구를 수가 없다 바람은 낙엽을 굴리고 계절은 낙엽을 만든다 우리는 세월속에 외모는 아름다움이 시들지만 내면은 아름다운 가을 낙엽처럼 색색이 이뿌게 간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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