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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날수있고 우리는 날수없는 이유는,,, 새들에게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06월 14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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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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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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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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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뚜라미  새들은 날수있고 우리는 날수없는 이유는,,, 새들에게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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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라미  ♧ 소중한 사람에게 띄우는 글 ♧

    인기척도 소리도 없이 다가와,
    지금은 내 가슴에
    소중한 사람으로 자리잡고 있는 당신..

    힘이 들면 당신 마음 가까이 다가가
    쉬어오곤 합니다.

    목마른 내 가슴 안에
    시원한 생명수를 부여하듯..
    이미 당신은 내 일부가 되어 갑니다.

    거부하려 해도 거부할 수 없이,
    당신은 이미 내 가슴에 잎을 피우고..
    커다란 꽃망울을 활짝 터트리고 있습니다.

    다가가면 아주 맑은 물방울이..
    방울 방울 솟아오르듯


    그렇게 신선한 눈빛을 지니고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랑은~
    아등바등 혼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닌..
    함께 사랑하며
    가꾸어 가는 것임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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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라미  
    새들은 날수있고 우리는 날수없는 이유는,,, 새들에게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 믿음이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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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뚜라미  언제나 당신곁에서/ 詩:베케르



    발코니의 푸른 풍경이 흔들릴 때
    바람이 한 숨 지으며 자나가고 있음을
    당신이 믿는다면
    내가 푸른 나뭇잎 사이에 숨어
    한숨짓고 있음을 알아 주세요

    등뒤에서 알 수 없는 희미한 소리가 울릴 때
    아득한 목소리가
    당신 이름을 부르고 있음을 믿는다면
    당신 주위의 그림자들 사이에서
    내가 부르고 있음을 알아 주세요

    한밤중에 입술이 바짝 마르고
    두려움으로 심장이 두근거릴 때
    보이지는 않지만 당신 곁에서
    내가 숨쉬고 있음을 알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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