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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란두일전하 ~~~♡♡!! 18년 10월 04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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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살면서 늘 그리워 할 사람 *

    어느 하루 보고프지 않은 날이 있을까?
    어느 한 순간 그립지 않은 그런 시간이 있을까?

    그리우면 그리웁다 말하라지만...
    보고프면 보고프다 말하라지만...

    그건 당신도 마찬가지지
    몹시도 그리운 날엔 그대있는 하늘만 바라봐.

    오늘 하루 그대는 얼만큼 내 생각을 할까?
    얼만큼 날 보고싶을까?
    얼만큼 날 사랑하는 걸까?

    생각만해도 행복한 나의 사랑
    그대가 있어 내가 얼마나 즐거운지 모를 거야.

    살면서 그리워할 사람이
    어느 날 내게 다가왔지.

    그대는 말없이 내게 다가와서
    봇물 터지 듯이 사랑한다 말했지.

    그런 그대 사랑
    난 그만 내 영혼을 내어주고 말았지.

    ~ < 중 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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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티모코티펠토님께서 InvisibleWall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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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 티모코티펠토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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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모코티펠토님께서 SindarMirkWood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 살아 계시네요^^건강하시죠? 18년 11월 04일 16: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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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

    지금쯤 전화가 걸려오면 좋겠네요.
    그리워하느 사람이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 않더라도
    잊지 않고 있다는 말이라도 한번 들려 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편지를 한 통 받으면 좋겠네요.
    편지 같은 건 상상도 못하는 친구로부터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편지를 받으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누군가가 나에게 보내는
    선물을 고르고 있으면 좋겠네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예쁘게 포장하고
    내 주소를 적은 뒤 우체국으로 달려가면 참 좋겠네요.

    지금쯤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면 좋겠네요.


    ~ < 중 략 > ~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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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모코티펠토님께서 스란두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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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모코티펠토님께서 SindarMirkWood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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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4일

  • 티모코티펠토  스란두일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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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여린 풀잎같은 인생

    당신은 마음의 항아리에 어떤 생각을 담고 있습니까?

    인생은 풀잎과 같아 한없이 여리다는 것입니다.

    강한 비 바람 일수록 여리디 여린 풀잎은 더욱 강한 힘을 갖게 됨니다.

    당신은 남에게 좋은 말만 듣기를 바라고 있었다면
    강한 삶의 비 바람에 쓰러지는독이 될수있습니다.

    때로는 듣기 싫은 말도 먼 훗날 뼈가 되고 살이되는
    삶의 소중한 그늘이 될것입니다.

    글 : 김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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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

  • 진실된인연 안녕하세요 방가여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추천이 뜨는데혹시 님도 싱글이면 톡 칭구 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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