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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 11월 17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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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CJ우연히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 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 버리세요.
    마음을 비우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 한마디를 해주세요.

    여기까지 참 잘 왔구나!
    고생했네.
    힘들었지?
    라고,,,,
    •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보내 보세요
      소소한 한마디가 그 어떤 힘보다 강하게 되어 있답니다.

      인생은 한 번 뿐입니다....... 11월 17일 08:1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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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성남사랑 돈 ..있으면, 미인되여,,,,,,,,,,우연히님.
    • 그치요 성형미인요........ㅎㅎㅎ
      돈 없어서 미인 못되네요.....우연히는 11월 13일 09:5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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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사랑 우연히.사랑해서 최송 //합니다.
    • 죄송하지 마시고 사랑하지 마세요......ㅎㅎㅎㅎㅎㅎ
      사랑받을 자격 없어요.......ㅎㅎㅎ 11월 13일 09: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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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아그네스

    오늘은 빼빼로데이
    그래서 특별한 날이네요.
    가슴에 담아두고 있던 고마움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날이기도 하고요.

    오늘처럼 흐린 날엔
    아름다웠던 가을날의 고운향기
    마음에 하나 가득히 많이 담아 두었던
    고운 향기를 살짝 꺼내어
    지친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하고 싶은 날

    하늘천정은
    은막을 두른 듯
    반짝이던 포근 햇살은
    구름너머에서 잠시 머물고 있지만

    마음속 풍경은 포근하게 따사롭게~~
    좋은 날 되셨으면 해요.^^

    우연히 님^^^^
    • 아그네스님 빼빼로데이도 챙겨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우리집에 남자3명 있어도 안챙겨주는뎅......가족보다 더 고마운 사람이네요......아그네스님 덕분에 많이 행복합니다...... 11월 12일 07:3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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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CJ우연히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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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님 배너 올리구가영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민승아님 고운배너 잘쓸게요......너무나 감사합니다ㅏㅏㅏㅏ
      복많이 받으셔요......... 11월 06일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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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고~ 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꾸벅 11월 06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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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아그네스
    늦가을과 초겨울이
    만나는 새달 11월의 첫 주말

    날씨는 다소 쌀쌀하지만
    햇살의 반짝임은 포근해 보이고
    아름답습니다.

    노랗게 빨갛게 색색으로 물든 단풍의 계절
    아름다운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시며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셔요^^

    우연히 님^^^
    •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 태양이 따갑게 느껴지네요
      이제는 거늘보다는 태양이 따시고 좋습니다.....
      즐거운 휴일하세요........ 11월 04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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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반갑습니다.
      양지가 그리운 시절로 다가가고 있네요. 11월 04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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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아그네스
    새달이 열리는 날
    강가엔
    물안개가 모락모락 피어납니다.

    만추의 계절 아름다운 단풍이
    산과 들마다 한 폭의 수채화처럼 물들고
    점점 깊어가는 가을이라 생각했더니

    어느새
    다가오는 세월에 떠밀려
    낙엽이 되어 바스락 거립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는
    새달의 나날 되셨으면 해요..^^

    참으로 고마우신
    우연히 님^^^^
    • 가을이 가면 또 겨울이 옵니다
      이것이 세상사인걸....
      누가 막을수 있나요.....
      그냥 아름답게 받아들이시당.......
      좋은글 감사합니다.......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챙기시면서 기분좋은날 하세요 11월 04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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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아그네스
    어느새
    곱게 물들었던 단풍들이
    낙엽이 되어
    한잎 두잎 쓸쓸하게 떨어지네요.

    노랗게 쌓인 은행잎에
    가을이 가득히 풍겨집니다.

    오늘도
    이른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날씨가 싸늘하지만
    이따금씩 금싸리기 같은 햇살이
    아쉬운 가을을 달래듯이 뿌려지고 있어요.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시월 마지막 휴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우연히 님^^^^
    • 곱게 물들어서 보기 좋치요.....
      낙엽이 떨어지는걸 보니
      아름답기만 안보이지요
      시월도 지나고 11월달에 답글 적어요.....
      감기조심하세요 11월 04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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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우연히  
    ★나쁜일이 생기면
    그것은 나때문에
    .
    괜찬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우리 때문에

    정말 좋은 일이 생기면
    그것은 당신 때문에

    이 세가지

    생각이라말로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한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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