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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습니다..........♬ 연인같은 친구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사.. 04월 28일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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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나르샤 잊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가슴을 칼로 자르는 듯이
    아파오는 이 마음 어찌해야 합니까
    잊어보려
    술잔을 기울여 보지만
    더욱 또렷이 떠오르는 건
    눈물젖은 그대 눈동자
    차라리 눈물을 택하고
    차라리 아픔을 택하더라도
    그대 향한 사랑 멈출수 없으니
    아플망정
    사랑하렵니다
    내 심장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이 온다 해도
    그 가슴 부여 잡고 그냥 사랑하렵니다
    사랑하지 않고 아픈 것 보다
    그대를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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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나르샤 사랑하자
    살아 숨쉬는 날 까지만 사랑하자
    이름을 불러 들을 수 있는 날까지만
    이 사람의 이름을 불러보자
    내가 이 사람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었음을、
    그리고, 이사람이 내 삶의 전부였음을
    느낄 수 있을 만큼만 사랑하자.......
    신이 우리에게
    두 팔을 준것은 서로를 껴안게 하기 위함이고,
    두 눈과 두 귀를 준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보게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제 심장이 하나인 것은...
    오직 당신 한 사람만 담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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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나르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언제나 따뜻함으로 날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상처로 얼룩진 마음으로
    다가가도 당신의 따뜻함으로 기다렸다는 듯
    감싸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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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나르샤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어드는
    당신의 그 향기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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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나르샤 당신이 좋아집니다.


    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


    단둘이 커피를 마실때
    맑은미소를 보내주는 사람
    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때
    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


    이유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주는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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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한 없이 넓은 당신....


    내가 아는 당신은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당신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당신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무조건 좋습니다.
    이유 없이 좋습니다.
    늘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
    저는 당신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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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고픈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끔 아주 가끔 만나도
    아주 편안한
    그런 반가운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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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초록향  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습니다..........♬
    연인같은 친구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쪽지편지를 누가 받을진 모르지만,
    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실 분이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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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초록향  ★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 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요.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 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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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초록향님께서 플로리Or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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