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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습니다..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이쪽지편지를 누가 받을진 모르지만, 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실 분이 받으시.. 10월 07일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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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초록향  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습니다..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이쪽지편지를 누가 받을진 모르지만, 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실 분이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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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나르샤 기다림

    이렇게 애타는 마음
    그대는 아시나요
    모르시나요
    알고도 모른척 딴곳을 보시나요

    어제밤 창밖에
    달빛이 하얗게 내렸지요

    그 달빛을 보는순간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별빛은 또 왜 그렇게
    아름답게 반짝이던지

    오늘밤 달빛 맑게 비추거든
    은하수 별빛 동화처럼 흐르거든

    그대 내 창가에 다녀가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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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나르샤 잊어야 하는 걸 알면서도
    가슴을 칼로 자르는 듯이
    아파오는 이 마음 어찌해야 합니까
    잊어보려
    술잔을 기울여 보지만
    더욱 또렷이 떠오르는 건
    눈물젖은 그대 눈동자
    차라리 눈물을 택하고
    차라리 아픔을 택하더라도
    그대 향한 사랑 멈출수 없으니
    아플망정
    사랑하렵니다
    내 심장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이 온다 해도
    그 가슴 부여 잡고 그냥 사랑하렵니다
    사랑하지 않고 아픈 것 보다
    그대를 사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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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나르샤 사랑하자
    살아 숨쉬는 날 까지만 사랑하자
    이름을 불러 들을 수 있는 날까지만
    이 사람의 이름을 불러보자
    내가 이 사람 생애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었음을、
    그리고, 이사람이 내 삶의 전부였음을
    느낄 수 있을 만큼만 사랑하자.......
    신이 우리에게
    두 팔을 준것은 서로를 껴안게 하기 위함이고,
    두 눈과 두 귀를 준 것은 많이 듣고, 많이 보게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제 심장이 하나인 것은...
    오직 당신 한 사람만 담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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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나르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당신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입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당신만 생각하면
    저절로 힘이 생겨나 이겨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
    언제나 따뜻함으로 날 맞아주기 때문입니다
    상처로 얼룩진 마음으로
    다가가도 당신의 따뜻함으로 기다렸다는 듯
    감싸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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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 나르샤 화려하고 화사한 젊음을 잃었다고

    너무 한탄하지 마세요.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묵향처럼, 난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배어드는
    당신의 그 향기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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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나르샤 당신이 좋아집니다.


    친구처럼 다가온 사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언제나 날 이해해 줄 것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그런 당신이 좋아집니다.


    단둘이 커피를 마실때
    맑은미소를 보내주는 사람
    한적한 공원에 함께 있을때
    날 편하게 대해주는 사람


    이유없이 내가 웃고 있어도
    말없이 마주 웃어주는 사람
    그런 당신이 참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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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한 없이 넓은 당신....


    내가 아는 당신은 마음이 한없이 넓습니다.
    당신 마음은 찢어지는 아픔이 있고
    세파에 애간장이 다 녹으면서도 저에게
    늘 넉넉한 삶과 웃음을 안겨주는 당신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당신은
    무조건 좋습니다.
    이유 없이 좋습니다.
    늘 함께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 한번 마주치지 못한다 해도
    저는 당신의 기분과 속내를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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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7일

  • 언제나 반가운 사람...♡

    나 에겐
    아주 반가운 사람이 있습니다.

    아무런 소식도 안부도 없다가
    한번쯤 어느날
    소리없이 나타나는 사람.

    나 에겐 아름다운 만남이 있습니다.
    비록 글과의 만남이지만
    참으로 좋은 친구이고픈
    반가운 사람이지요.

    언제나 함께 해온 사람처럼
    늘 웃을 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가끔 아주 가끔 만나도
    아주 편안한
    그런 반가운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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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초록향  한...여자의 남자이고 싶습니다..........♬
    연인같은 친구
    나이 든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그런 친구같은 연인 하나 갖고 싶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이쪽지편지를 누가 받을진 모르지만,
    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실 분이 받으시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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