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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보다는 이성이 앞서야 한다. 09월 19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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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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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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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은촛불을
    하나 밝혀두면 어떤불안도
    어둠과 함께 사라지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큰파도가 밀려와도
    나는 괜찮습니다.

    듣듣한 믿음의밧줄을 걸었고
    사랑의 닻을 깊이 내렸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떠나간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변화없이 그들을 사랑하면서
    이대로 기다리면
    언젠가는 그들이
    돌아오리는 것을 알기에
    나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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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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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릭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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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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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Paal Fla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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