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니님의 프로필

어쩌면.., 10월 13일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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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뉴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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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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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지우 .. 좋다 ..

    햇살 좋은 오후에
    우리 같이 걸을래
    걸음을 맞춰가며
    한 손엔 커피도 좋아

    한참을 걷다 보니
    어느새 멀리 왔어
    살며시 잡은 손이
    너도 싫진 않나 봐
    다시 돌아가 볼까
    바람도 너무 좋다
    올 땐 보지 못했던
    꽃들도 너무 좋다

    • 이렇게
      너와 함께라서 좋다
      햇살 좋은 날에
      너와 내가 걷던
      이 거리가 너무 좋다
      그래난
      네가 너무너무 좋다
      따뜻한 너의 손이
      너무 좋다
      바람 좋은 날에
      우리 함께 있는
      이 시간이 난 너무 좋다 02월 20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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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난
      네가 너무너무 좋다
      이렇게
      너와 함께라서 좋다
      햇살 좋은 날에
      너와 내가 걷던
      이 거리가 너무 좋다
      그래난
      네가 너무너무 좋다
      따뜻한
      너의 손이 너무 좋다
      바람 좋은 날에
      우리 함께 있는
      이 시간이
      난 너무 좋다 02월 20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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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뉴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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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뉴은  시와 /숨

    숨, 소리를 내어보면 나는 사이가 생각나
    말과 말, 길과 담, 나무, 나무

    서서히 스밀 수 있게
    천천히 흐를 수 있게
    너와 나 사이 부는 바람 숨, 숨

    숨, 소리를 내어보면 사이가 생각나
    손과 손, 귀와 입, 사람, 사람

    서서히 스밀 수 있게
    천천히 흐를 수 있게
    너와 나 사이 부는 바람 숨, 숨

    서서히 스밀 수 있게
    천천히 흐를 수 있게
    너와 나 사이 부는 바람 숨, 숨

    서서히 스밀 수 있게
    천천히 흐를 수 있게
    너와 나 사이 부는 바람 숨,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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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은  시와 /waltz at night

    오랫동안 하늘을 보았어
    오늘은 그믐인가 달이 없네요
    오랫동안 하늘을 보았어
    하나 둘 셋 넷 별이 보여 밝은 별이 있어요

    어디로 가야 할지 별을 보고 정해요
    어두운 길 비추는 밝은 별
    어떤 날이 와도 외롭지 않아요
    밝은 별 너를 보았으니

    어디로 가야 할지 별을 보고 정해요
    어두운 길 비추는 밝은 별
    어떤 날이 와도 외롭지 않아요
    밝은 별 너를 보았으니
    어떤 날이 와도 외롭지 않아요
    밝은 별 나랑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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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2일

  • 뉴은   임지훈 /나의 하루속에 그대가 있어요

    그대 손길에 그대 눈빛에
    그대 마음 속에 내가 있나요
    나의 발길에 나의 마음에
    나의 하루 속에 그대가 있어요
    좋은게 무언지 만남이 무언지
    아무것도 모르던 내게
    그대가 왔어요.

    가슴이 두근 설레는 이 마음.
    그리움이 이런 건지
    그 때 알았죠.

    아~ 귓가에 맴 도는
    그대의 달콤한 목소리
    아~우리의 이야기
    그대와 함께한 시간들.
    지나온 시간들 뒤돌아 봐도
    후회 없는 사랑 하나

    당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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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8일

  • 뉴은   ... 행.복.을 .주.는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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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2일

  • 뉴은  겨울을 기다리는 봄 -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꽃이 시들어도 괜찮아요
    향기를 잃어버린대도 난 괜찮아요
    싸구려 커피라도 난 좋아요
    값지고 화려한 것만이
    다는 아니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시든 꽃이라 자책 말아요
    꼭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필 꽃이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좀 부족하면 뭐 어때요
    사랑받을 사람이란 걸
    잊지 말아요
    때때론 우리도 향기 잃고 시들지만
    그래도 기억해야 하는 건
    잃는다 해도 사랑받아야 할
    사실을 잊지 말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시든 꽃이라 자책 말아요
    꼭 기억해 주세요
    다시 필 꽃이잖아요
    잃는다 해도 잊지 말아요
    좀 부족하면 뭐 어때요
    사랑받을 사람이란 걸
    잊지 말아요
    • 꽃이 시들어도 괜찮아요
      향기를 잃어버린대도 다 괜찮아요 20년 12월 12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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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8일

  • 뉴은  ... 행.복.을 .주.는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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