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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방송국 www.24sky.co.kr 14년 03월 16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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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승자의 길! ♡,о³°```´·,..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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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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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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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친구야
    사랑아
    내 사랑 모두들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함께가자
    좋은일엔 크게웃고
    슬픈일엔 함께울고

    왜 자꾸 내맘을 아프게할까?
    아프지말자
    아프려할사람은 없지만
    이겨내자
    화이팅하자

    오늘 맘이 너무 아프다
    내 사랑하는사람들이 늘 웃을수있엇음 하는데
    왜 눈물 나는일이 맘이 아픈일이 생길까

    웃자
    크게웃자
    푸하하하하하 하고 크게 웃자

    우리늙어 그땐 그랬지하고 웃으면서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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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마음에 담겨진 당신

    당신은 늘 내 마음에 가득히 담겨져 있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청 녹색 빛깔의 희망과
    연녹색 아름다운 사랑으로 당신과의 사랑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언제나 언덕처럼 기댈 수 있는
    따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게 당신이라는 사랑이 있기에
    마음의 빛깔이 파랗게도
    하얗게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하얀색에는
    그 어떤 그림이라도 그릴 수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나 당신만을 위해 준비해 둔
    내 마음의 사랑을 마음껏 표현해서 아름답게 그릴렵니다.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마음껏 스케치해서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렇게 글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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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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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

    '봄' 이라는 기다림과 설레임을

    품게 하는 달입니다.

    찬 이슬 모진 겨울바람 속에서도

    한송이 꽃망울을 피우는 설매화처럼

    우리의 삶을 황폐하게 했던 코로나도

    하루속히 사라져

    다시 만나는 얼굴마다 미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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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행복한 만남은
    복 중에서도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해요

    한결같은 마음
    꽃 같은 우정
    소나무 같은 신뢰로

    만남을
    이 세상 끝날까지
    지속시키며

    남남이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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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II유민II 참 오래 머문 공간 ..
    향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굳굳하고 의연하게
    그렇게 음악을 사랑하고

    그렇게 음악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고
    전 .. 그런 사람이 좋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내색하지 않고

    하지만 내심은 강하고
    인연에 아플까봐

    조심스러워 하는 그런 사람들이 좋습니다
    그래서 ..

    어설프지만 나의 판단이 맞다고 믿고 싶습니다
    적당한 거리도 다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인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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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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