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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방송국 www.24sky.co.kr 14년 03월 16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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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타포 보이지 않아도~!!!!
    쏴랑~!!!
    합니닷~!!!
    아픈데~!!!
    없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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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나는 그냥 세월을 노닐 것입니다

    물 위에 호수에 흐르는 산수화
    기이한 산수화 물 위에 풍경화
    차 한 잔 기울이니 그대가 눈에서 아른거립니다

    감미로운 향기가 그윽이
    손 잡으니 마음을 잡으니
    고요한 호숫가 나는 그냥 세월을 노닐 것입니다

    구름 위 햇볕이 온유함으로
    온 대지를 신비함으로 비추고
    창가에 나날들 많은 사람들 행복을 만끽합니다

    손이 닿으니 입술이 닿으니
    그대는 차 한 잔 향기 그윽이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서 해변을 신나게 달립니다

    물 위에 호수에 흐르는 산수화
    기이한 산수화 물 위에 풍경화
    고요한 호숫가 나는 그냥 세월을 노닐 것입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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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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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 II유민II 중독과 몰입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무엇일까.
    중독인지 몰입인지는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둘 다 엄청난 시간과 사랑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그러나 중독과 몰입의 차이는 자신에 대한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에 있지 않을까. 어떤 일에 지독하게 빠져
    있는 자신이 밉고 죄책감이 든다면 중독이다. 그 일을
    함으로써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며 내면의
    자부심이 커진다면 몰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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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II유민II 안녕하세요 "라는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있음 같아 좋고.

    " 고맙습니다 "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 죄송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 사랑합니다 "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 보고싶어요 "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 또 뵈올께요 " 라는 말은
    내 마음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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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 sweet 감기 조심하세요♡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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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 순수강산1 -만추-
    온갖 모양색들이 누렇게 되어 비에 젖어 떨어지고
    허허벌판에 찬바람만 분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걸까
    빈 하늘에 쓸쓸함이 몰려들고
    왜 한 숨이 나오는 것일까

    거둔 것이 무엇이며 잃은 것은 또 무엇인가
    자유로운 것같지만 자유롭지 못한 업의 육신에
    갇힌 영혼들이 주어진 운명의 길을 탄다

    불빛없는 어둠의 길을 타고
    화려한 꽃길을 타고
    끝없는 욕망의 붉은 길을 타고
    회색빛 메마른 길을 타고
    얼룩덜룩한 알 수 없는 길을 타고

    오색만색 물들인 그 길에
    비에 젖은 삶들이 누렇게 되어 떨어지고
    묻혀져간다

    노오란 감들에 까치가 울고
    바람에 잃어버린 마음은
    낙엽에 젖어 흩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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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6일

  • 순수강산1 -가을비-
    가을비 속으로 들어간다
    축축히 젖는 대지 위로 바람이 분다,그리움의 바람이
    밀려온다 아픈 사랑이 황량해진 저 들판 끝에서
    그리움과 아픈 사랑에 온몸이 젖어든다

    이루지 못한 아픈 사랑에 미친 듯이 울부짖었던 그 날들
    다시 오지 않는 사랑이기에 핏빛을 토해 버렸던 나날들
    더 이상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않아 쓰러져 죽은 시체처럼
    지내야했던 젊은 날들이 빗속에 젖어내린다

    아물지않는 아픔의 그리움 안은 채 안개꽃 피어오르는
    가을비 속으로 들어간다
    비가 온 뒤론 더 추워진다니 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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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순수강산1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 한들한들 거리고
    푸른 하늘 맘껏 푸르다
    고추잠자리 빨갛게 수놓고

    삶의 길에서 봄꽃처럼 피어나고 신록의 창창한 날엔 꿈들을 펼치고
    불 더위 여름날엔 정열 불사르고 헉헉거리다 지치고

    가을 모든 걸 아름답게 포용하면서도 짧기에
    아쉬움 길게 드리운다
    귀뚜라미 울음 소리 깊어지고 짙어지는 회색하늘 한 숨이 나온다
    황량해가는 벌판 쓸쓸히 사라지는 삶의 그림자들
    가을하늘은 회색빛 노을을 더 붉게 물 들인다

    제대로 이루지도 갖추지도 못하고
    하나 둘 벌거숭이로 벗겨진 채로
    에일 듯한 칼바람 속으로 죽은 듯이 들어가야 하기에
    엷어지는 잎새에 하얀 눈물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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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이렇게 태양이 햇볕이 항상 반기고
    아직도 밝지를 않은 하늘이 단풍이
    어두컴컴한 하늘을 녹색 잎으로 노랗게 밝혀줍니다

    소리 없이 이 세상을 밝음으로 채우고
    언제나 변함없이 태양은 살며시 다가와
    푸른 하늘을 다른 나날을 새 생명으로 밝혀줍니다

    밤낮을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주야로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노랗게 붉게 뜨거운 이내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

    시냇가 버들잎들이 한들한들거리고
    그대 곁에서 청아함으로 당신 곁에서
    노란 잎 녹색 잎들 앙상블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그대 발길이 머무는 곳에서
    가만히 보고 또르르 봅니다
    떠오르는 햇살 단풍잎에서 사랑은 불타고 있습니다

    • 雪峰 이주현 2018년 10월 14일 18년 10월 14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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