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이니OnAir님의 프로필

하늘호수 방송국 www.24sky.co.kr 14년 03월 16일 18: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2월 10일

  • 님아

    가만히 산야를 바라봅니다
    바람이 귓가로 흩날립니다
    함께 하리라 마음으로써 다짐을 합니다

    새들의 노랫소리가 들려옵니다
    음악 멜로디 곁으로 들려옵니다
    당신과 함께 노닐고파 님을 불러봅니다

    파란하늘이 뭉게구름들이
    파란하늘을 하얗게 수놓고
    대지는 녹색으로 싱그러움으로 채웁니다

    귓가에 스치는 산들바람이
    바람이 이렇게 싱그러운지
    하양구름이 신비로움이 이야기를 합니다

    하늘로 삐죽이 솟은 석탑아
    님아 어디서 지내고 있는지
    파란하늘로 솟은 석탑아 님아 불러봅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12월 10일

    저장
  • 님아

    봄이 되면 파릇파릇함으로써
    여름엔 파랗게 노랗게 물들고
    가을 되면 붉은 입술이 발갛게 속살거립니다

    뜻밖의 귀인이련가
    바랬던 사랑이련가
    봄 꽃피듯 화사함으로 온 세상을 밝혀줍니다

    세상은 평화를 지향합니다
    사랑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파랗게 물든 하늘은 하얀 구름으로 채웁니다

    녹색으로 산들산들 산들거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새들 지저귐
    천상에 온 듯이 새들 노랫가락이 들려옵니다

    그대는 하양구름이련 가나
    그대와 천상에서 노닐고파
    보고 싶은 님아 까만 눈을 지그시 감아봅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12월 10일

    저장

10월 29일

  • 그대를 사랑합니다

    고요히 조용히 흔들립니다
    노란 나뭇잎들 흔들거리고
    빨간 나뭇잎도 덩달아서 흔들립니다

    높아서 하늘은 파랑색 인가요
    높은 하늘 파랗게 다가옵니다
    커피를 마시니 하늘은 파랗습니다

    노랗게 나뭇잎이 흩날리고
    나뭇잎도 빨갛게 흩날리며
    나뭇잎들이 매혹적으로 떨어집니다

    눈부신 샹들리에 불빛아래
    달달하게 커피 마시는 그대
    넋 잃고서 넋을 잃고서 바라봅니다

    눈부신 샹들리에 불빛처럼
    늘 환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청명한 하늘처럼 그대를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10월 29일

    저장

09월 24일

  • 하름 다녀가요~~ ㅎ ㅏ 름이가..
    귱 굼 ㅎ ㅐ ㅅ ㅓ ㅇ ㅕ~~
    잘 ㅈ ㅣ ㄴ ㅐ 고 ㄱ ㅖ ㅅ ㅣ 죠??^^♥
    저장

07월 16일

  • II유민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달콤한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한 사랑은 당신의 입가에
    작은미소를 떠올리게 만들어 줄거에요
    싱그런 사랑을 드릴까요?
    이른아침 호수가에 물안개 처럼
    피어 오르는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열정적인 사랑을 드릴까요?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는 듯한
    뜨거운 열정을 휩싸일 수 있을거에요
    많은 사람중 가장 비싼
    맛있는 사랑을 드릴까요?
    달콤하면서 싱그럽고 열정적인 사랑
    그안에 희망과 용기도 같이 넣었답니다.
    욕심을 내시면 안되요
    저장

07월 10일

  • 하늘만 허락한 사랑

    이렇게 매일 보고 싶은 그대
    오로지 내 눈 속에만 머물러
    다정스럽게 사뿐사뿐 마음을 순정을 베풉니다

    온종일 빛나는 태양처럼
    열광적 열정 첫사랑처럼
    땡볕 눈부신 금모래 빛 금길 만을 선사합니다

    이처럼 매일 보고 싶은 그대
    오직 하늘만 허락한 내 사랑
    비가 내리는 지금도 지긋이 눈감고 바라봅니다

    온종일 그대를 바랍니다
    쉬임없이 너를 바랍니다
    비가 내려도 무더운 땡볕에도 너만을 바랍니다

    이슬처럼 맑디맑은 눈망울
    온종일 그대만을 바랍니다
    하늘만 허락한 사랑 항상 그대만을 사랑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7월 10일

    저장

07월 09일

  • 너만을 느끼며

    옛사랑이 그대가 그리워
    고운 첫사랑이 첫눈처럼
    마음에 보슬보슬 함박눈처럼 내립니다

    라벤더향기 콧속에 머물고
    늘 풍금멜로디 향연 속으로
    그때 그 입술로 빨갛게 곱게 채웁니다

    사랑을 부르는 마법에 향연
    순간에 벌어진 오묘한 키스
    들판을 산들을 붉음으로써 물들입니다

    입술에 키스 쾌감을 부르고
    마음에 키스 행복을 주시며
    붉게 물든 대지를 새 생명으로 채웁니다

    고요한 아침마다 입맞춤으로
    내 사랑을 오직 너 만을 느끼며
    옛사랑을 떨리는 첫사랑으로 채우렵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7월 09일

    저장

06월 29일

  • sweet -행복의 얼굴-

    사는게 힘들다고 말한다고 해서
    내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내가 지금 행복하다고 말한다고 해서
    나에게 고통이 없다는 뜻은 정말 아닙니다

    마음의문 활짝 열면
    행복은 천개의 얼굴로
    아니 무한대로 오는 것을
    날마다 새롭게 경험합니다

    어디에 숨어 있다
    고운 날개를 달고 살짝 나타날지
    모르는 나의 행복

    행복과 숨바꼭질하는 설렘의 기쁨으로 사는 것이
    오늘의 행복입니다
    저장

06월 23일

  • sweet 살다보면
    누구나 다 힘들고 지치고
    당황스럽고 눈물겨울 때가 있어

    그런데 어차피
    내 눈물의 의미를 나 이외에
    그 누구도 해석할 수 없고
    내 고민의 깊이를
    그 누구도 정확히 잴 수 없어

    다만 쓰러지지 않을 정도의
    따뜻한 위로 한마디가 필요하지

    내 마음의 문을 열고 감싸주는 건
    열쇠가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라는 것
    저장

06월 18일

  • 키스 오 키스

    이렇게 달달함으로 오신 그대
    내 삶을 새로움으로 채운 그대
    키스를 또 다시 달달한 키스를 합니다

    소소히 로맨틱하게 은근슬쩍
    멋들어지게 다가오신 그대여
    입술이 먼저 입니까 맘이 먼저 입니까

    라스베이거스 도시 불빛 조명
    호화찬란한 불빛 아래 그대여
    별들이 환하심으로 그대를 밝혀줍니다

    주야로 연달아 그대를 사랑하오
    별들이 총총히 그대를 사랑하오
    감미로움으로 연달아 입맞춤을 합니다

    현악기로 읊조린 멜로디
    고운 가락으로 읊으시니
    키스 오 키스 연달아 입맞춤을 합니다

    雪峰 이주현 2017년 06월 18일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