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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벽(偏僻)하지마라~*:/어느곳이고 한쪽편만 거들고 거두지 마라! 2시간 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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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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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mmstein  편벽(偏僻)하지마라~*:/어느곳이고 한쪽편만 거들고 거두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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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벡`지마라~

    제주방언에 있는 말로!
    "어느 한쪽에 치우쳐 생각하지 마라"라는 뜻으로
    편벽하지마라가 바른 표준어라고 합니다!

    공명정대함이 요구되는
    절박한 세상을 우린 지금 살고있습니다
    국민소득 3만달러에 육박하나
    실업자는 늘어나고 국민의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변변한 끼니조차 없어서 배를 곯는 서민이 있는가 하면
    고급음식으로 배불리 먹고 사는 갑부도 있는
    요상한 사회구조가...아프고 불편하지만 우리 현실입니다!

    서민들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축척한 부라면
    사회 환원과 기부로....부자의 책임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갑질을 일삼으니...공권력의 개입도 필요해보입니다

    • Rammstein修己治人(수기치인*):내 몸을 닦아 남을 교화(敎化)함 2시간 9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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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어느날


    (시:김용택)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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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대숲 아래서 - 나태주

    1
    바람은 구름을 몰고
    구름은 생각을 몰고
    다시 생각은 대숲을 몰고
    대숲 아래 내 마음은 낙엽을 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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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밤새도록 댓잎에 별빛 어리듯
    그슬린 등피에 네 얼굴이 어리고
    밤 깊어 대숲에는 후둑이다 가는 밤소나기소리.
    그리고도 간간이 사운대다 가는 밤바람소리.

    3
    어제는 보고 싶다 편지 쓰고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자고 나니 눈두덩이엔 메마른 눈물자죽,
    문을 여니 산골엔 실비단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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