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정원love님의 프로필

☆~좋은 생각들~★ 18년 05월 16일 15:1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3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읍니다.


    감사 하는
    마음으로 걷다 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 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 가는 길은
    꽃길 입니다.


    오늘도
    마음 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기를...


    - 린 마틴 -
    저장

2019년 03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 정말 아름다운 것 ★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저장

2019년 02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봄에 피는 동백과 진달래가 보고 싶은 것은
    그 꽃이 너무도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꽃을 들고 날 찾아오시기 때문입니다.

    따스한 봄날이 그리운 것은 아지랑이 피는 때문이 아니라
    당신과 같이 누워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들꽃들이 푸른빛을 내는 들녘이 그리운 것은
    새싹이 푸르게 빛나고 있음이 아니라
    당신의 밝은 미소랑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던 봄날도 당신이 계시기에
    내게는 그리움이고 내게는 사랑입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9년 01월 07일

  • 어린시절추억 ♧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11월 21일

  • 심심해 몇살네이트잇냐
    저장

2018년 08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07월 21일

  • 대끼리 님을 다음카페 기차여행카페로 정중히 초대 합니다
    아래 링크 클릭 하시면 됩니다
    더운날씨 건강하세요
    http://cafe.daum.net/rlf4040
    저장

2018년 05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내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를 했다.
    가족들 아무 말 없이 먹는다.
    식구들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최고로 맛있다고 더 달란다.

    우리네 삶도 내 기준에 맞춰
    어떤 일을 해 놓고 자신은 좋은 일 하였으니
    아무 잘못이 없고
    다른 이들도 기뻐 환한 미소 머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중 략 >~


    - 좋은글 중에서 -
    저장

2018년 03월 12일

  • 어린시절추억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 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중 략>~

    출처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저장

2018년 03월 09일

  • 어린시절추억 즐겁게 사십시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리하게 살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영리한 것이 나쁠 리야 없지만
    인생 전체로 볼 때
    그것이 과연 최선인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영리하게 사는 사람의 삶이
    더 좋고 편할 것 같지만
    사실은 더 고달픕니다.

    언젠가는 자기보다
    더 영리한 사람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대신 즐겁게 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즐거움에는 경쟁이나
    비교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사십시오.
    남의 영리함을 부러워하지말고
    나의 소박함을 즐거워하십시오.

    - 정용철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