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늑대님의 프로필

하루 하루를 늘 오늘처럼 모든것을 처름 시작처럼~ 12년 06월 11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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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3일

2016년 05월 19일

  • 착한늑대님께서 매직우먼방송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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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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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02일

  • 착한늑대님께서 트롯트주막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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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31일

  •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나의 사랑 고백은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소중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말로 하지 않겠습니다
    소리없는 언어로만 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이기에 사랑합니다
    당신을 만난 것은
    내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문자 메세지가
    주는 사랑의 표현은
    말보다 몇 배 더 강렬한 애정으로
    당신의 가슴으로 달려 갑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 새롭나요..?

    소리없이 다가오는 사랑은 찬찬히
    가슴을 파고 들어 긴 여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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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5일

  • 바보같은 사랑이라도
    그대가 내 곁에 있어 준다면
    홀로 짓는 미소조차
    행복이라고 소리쳐 보지만

    흐르는 물처럼
    조용히 흐르고 싶을뿐이지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가 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침묵속에 말은 없지만
    가슴으로 그대를 사랑하며
    느낄수 있다면
    붉은 태양은 당신이고
    그 태양을 사랑하는 나 입니다

    나 혼자서 설레이고
    좋아하며 그리워 할지라도
    고운 음악의 선율처럼
    그대를 사랑으로 느낄수 있다면
    영원히 사랑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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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0일

  •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한 말
    사랑해


    이렇게 짧은 말이
    제일 행복 하게
    만들어 주는지 모르겠어

    말로 할 수 없을 때
    가슴으로 하고
    가슴으로 하고 싶지만
    끝내 삼키고 마는 말
    사랑해

    가만히 귀 기우려봐
    내가 하는 말 들리는지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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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9일

  • 소중한 사랑

    마음과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
    그리움으로 머무는 자리
    나는
    그대의 설레임입니다

    텅빈 마음의 밭에
    쌓여만 가는
    깊은 사랑
    그대가 보고싶습니다

    이밤
    바람에 흔들려
    떨어지는 작은 잎새의 몸짓에도
    내 안의
    그대는 미소로 반겨줍니다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듯
    소중한 사랑으로 머무는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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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7일

  • 보고싶다" 는 말은
    한동안 그대를 못봐서" 만나고 싶다" 는 말입니다.
    "만나고 싶다" 는 말은
    자꾸 같이 있고 싶어 "그립다" 는 말입니다.
    "그립다" 는 말은
    마음이 하는 말입니다.
    "내 마음이 그대를 그리워 한다"는 건
    "사랑한다" 는 말입니다.
    자꾸 보고 싶은 걸 보니
    아마 난 그대를 "사랑" 하나 봅니다.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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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06일

  •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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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무새를 구경하는 손님에게 주인은 좋은 앵무새 세마리를 보여주며
    "여기, 이놈은 50만원입니다."
    "그것, 참...생각보다 비싸네요."
    "컴퓨터를 다룰 줄 알 거든요."
    "그럼, 저 앵무새는요?"
    "저기 저 녀석은 백만원입니다."
    "그건 더 비싸네요?"
    "저 녀석은 컴퓨터를 다룰 줄도 알고 수리도 해요."
    "그럼, 저 끝에 앵무새는 얼마입니까?"
    "그 녀석은 2백만원입니다."
    "와! 실력이 엄청나겠군요?"
    "글쎄요. 솔직히 저도 저 녀석이 뭘 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왜 비싸지요?"
    "다른 녀석들이 쟤보고 '형님'이라고 불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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