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0년 05월 09일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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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결코 흉내낼수 없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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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중가요에 빼앗긴 국악인의 2세....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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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조관우 공연장에서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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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5일

2010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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