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사랑해요II님의 프로필

모든 걸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 20년 09월 10일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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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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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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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1일

  • II유민II
    오늘도 잘 지냇다고
    잘 했노라고 토닥여준다 ㅎ

    돌아보면 우리의 삶은
    부메랑 같은것을...

    내가 행복을 주는만큼
    내모습 또한
    변해짐을 알게되지

    너 참 잘 지냈어
    오늘도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미소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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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당신 가슴속에
    내가 살고 있다고 했지...당신 심장에
    내 사랑이 살고 있다고 했어...

    무슨일이 있어도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나를 꼭 지켜 주겠다고 약속을 햇었지...

    나만 사랑한다고
    달콤한 사랑과 전부 해주었어...

    외롭게 만들지 않고
    힘들게 만들지 않겠다고
    눈물 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당신는 약속을 했어...

    그런데 말이야
    난..지금 힘들고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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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한많은사슴 당신에게 주고 싶은 사랑

    당신에게 아름다운 마음과
    순수한 마음만
    언제나 보여 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행복하게 웃을수 있도록
    기쁨과 즐거운 얼굴로
    내 사랑 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날마다 당신만 사랑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면서
    행복 한아름 안겨주고 싶습니다.
    힘들어 할때에
    조용히 다가가 손잡아 주면서
    맘 편안하게 기댈수 있는
    따스한 마음과 사랑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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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II유민II 언제나...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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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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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때가 있다

    만나기 전부터 벌써 가슴이 뛰고
    바라보는 것에 만족해야 하는
    그런 사람보다는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안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
    더 그리울 때가 있다

    길을 걸을때
    옷깃 스칠것이 염려되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걸어야 하는
    그런 사람 보다는

    어깨에 손 하나 아무렇지 않게
    걸치고 걸을수 있는 사람이
    더 간절해질 때가 있다

    너무커서 너무 소중하게 느껴져서
    자신을 한없이 작고 초라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 보다는

    자신과 비록 어울리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는 사람이
    더 절실해질 때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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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II유민II 행복 요리법

    “많은 양의 기쁨을 그릇에 담아 계속해서 끓입니다.

    거기에 한 양동이 가득 넘칠 만큼
    친절을 붓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아주 넉넉하게 넣습니다.

    그리고 큰 숟가락으로 가득 퍼서 연민을 섞고
    자애라는 양념을 아주 약간 넣습니다.

    그것들을 함께 젓다가 주의 깊게 살펴서
    이기심의 조각이 보이면 국자로 떠내어 곧 건져 버립니다.

    또 그 위에 뜬 짜증의 거품도 국자로 제거합니다.
    그리고 맛이 날 만큼 오랜 인내를 가지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알맞게 익은 맛과 군침 도는 향기가 나면
    이제 사랑이라는 소스와 감사라는 향료를
    조금 뿌리고 식탁에 올리면 최고의 인격과 교양을 갖춘 음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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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7일

  • II유민II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말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지는 것 같아 좋고

    "죄송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씻기어 가는 것 같아 좋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내 마음 충만해져 좋고

    "보고싶어요." 라는 말은
    내 마음 그리움꽃 되어 좋고

    "또 뵈올께요." 라는 말은
    내 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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