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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 ‥─★ ☆─‥ │ 사랑.. 20년 09월 14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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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Katie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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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II유민II 우리는 약간의 이익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행복한 삶이란 나 이외의 것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보내는 것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밤하늘의 별은
    식어 버린 불꽃이나 어둠 속에
    응고된 돌멩이가 아니다.

    별을 별로 바라 볼 수 있을 때
    발에 채인 돌멩이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수 있을 때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을 때
    비로소 행복은 시작된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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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7일

  • II유민II 가슴에 스며드는 그리움.。


    내 생각속에 살며
    내 가슴속에 살며
    내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당신

    아름답고 고귀한
    우리 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행복합니다

    그렇지만
    같이 할 수 없는 우리이기에
    안타까움은 더 해만 갑니다

    당신으로 인해
    사랑과 그리움을
    두 가지 가진 나

    당신을 사랑하여
    나 많이 행복하지만
    스며드는 그리움은 어쩔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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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II 사랑이 넘쳐 흘려도

    달콤한 그대 사랑
    나의 잔을 가득 채우고 그 잔이 넘쳐 흐른다 해도
    빈 가슴을 채우지 못할 턱없이
    부족한 사랑,

    뜨거운 욕망이
    그대 모든 것을 가져와 내 안에 그대가 뜨겁게 숨을 쉬어도
    그대 향한 사랑은 끝없이
    그립다,

    꿈결 같은 그대 사랑
    내 가슴에 가득 담았어도 더 많이 채워지길 바라는 사랑
    그동안 맺은 사랑만큼 갈증은 깊고
    목마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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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2일

  • II유민II
    그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는 곳에
    부르면 들릴 수 있는 곳에
    우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을 보여주면
    느껴지는 거리만큼에
    사랑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필요해서 찾는 불편한 인연보다
    그리워서 만나는 고운
    인연이었으면 좋겠고

    이유 없이 멀어졌어도
    우연히 다시 만나면
    두 손 꼭 잡을 수 있는
    인연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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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적당한 거리의 법칙

    나무와 나무사이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있으면
    한정된 영양분을 나눠 먹어야하기에
    튼실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서로 그리워할 만큼의거리
    서로 이해할수 잇을 만큼의 거리
    서로 소유하지 않고
    자유를 줄 수 있는 거리

    서로 불신하지 않고
    신뢰할 수 있는거리

    그 거리를 유지해야만
    관계가 더 오래갈 수 있습니다


    니편으로 만들고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집착보다는

    때로는 제3자인 것처럼
    한 걸음 물러나 관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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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멋지게 기억되는 사람

    맛 있는 거 먹을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

    재밌는걸 봤을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너무 힘들고
    지칠때 기대고 싶은 사람

    눈 감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아플때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

    먼곳을 갔을때
    같이 다시 오고싶은 사람

    답답하고 지루할때
    제일먼저 연락하는 사람

    기쁠 때나 슬플때나
    항상 함께 하고싶은 사람

    나는 당신한테 그런 사람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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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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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은 다시 시작케 하는 힘입니다. ♣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라고 했습니다.
    모름지기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내안의 물을 퍼내고 또 퍼내어
    그의 갈증을 씻어주는.사랑은 '함께' 입니다.

    그러나 그가 나와 '함께'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그와 '함께'하는것입니다.
    '함께'를 통해 '나'는 점차 소멸되고
    드디어 '우리'가 탄생합니다.

    사랑은 실천입니다.
    그를 위해 몸을 움직이는 수고입니다.
    나의 전생애를 한곳으로 모으는 노력입니다.
    생명을 걸고 쫒아야할 헌신입니다.

    ~ <중 략> ~

    그에게 온기가 되어주지 못한다면
    나는 아직 사랑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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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II유민II 오직너 ......................
    언제부터일까 너라는 사람 내게 스며들어 버린 걸까
    모든 순간이 그대 생각을 하게 해
    오늘처럼 나른한 오후 조금 지루하던 시간이 와도
    나의 가슴엔 그대 미소로 가득할 테지
    이 세상 사람들이 나에게 바보라 해도
    오직 너만이 나의 전부라 말 할 거야
    먼 훗날에 그대의 얼굴 위로 무심한 세월이 온대도
    나의 마음은 변하질 않아
    사랑해 사랑해 오직 너만을 아끼며 살게
    사랑해 사랑해 오직 너만을 지키며 살게
    세월 지나 그대 떠나가도
    저 하늘이 그댈 데려가도
    우리 처음 만나 설레던 그날 조금 어색하고 수줍어해도
    그저 웃으며 바라보았던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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