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창가에님의 프로필

기다림..................... 17년 12월 18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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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0일


    • 모두가 고요한 밤입니다

      멀리보이는 작은 창 사이로 흘러나오는 흐린

      불빛하나가 외롭기만 합니다

      살며시 열어 놓은 창문 틈 사이 바람에 일렁이는 불빛을

      뒤로하고 눈망울은 초롱해져만 가는데

      낮선 외로움이 밀려듭니다

      소란스러운 한낮에 미쳐 느끼지 못했던

      조용한 그리움이 낮은 선율을 타고 옵니다 19년 07월 10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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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이들을 만나고 많은 이들과 이야기 하지만

      마음 속 깊은곳 그대 향한 창하나 열어 놓겠습니다

      온 밤을 하얗게 새워도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의 평행선이지만 그 끝에 당신이 있습니다

      밤은 점점 깊어가고 이 밤의 끝자락에서 기원합니다

      하나는 나를 위해

      또 하나는 그대를 위해.. 19년 07월 10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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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5일

    • 사랑으로 내마음이 설래임으로 두근거림과


      마음에 행복함으로 떠올려지는 사람.



      생각만해도 미소짓게하는 사람 그래서

      마음에 풍요로움을 느끼게 하는사람. 19년 07월 10일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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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에 음율따라서 생각만해도 설래임으로

      내 가슴을 뛰게하는 사람.



      이밤도 난 살포시 가슴에 담아둔 사람을

      나 만이 바라보면서 그려 봅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그 사람을 불러 봅니다 19년 07월 10일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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