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님의 프로필

안녕하세요 06월 28일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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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³о,♡ 고마운 그대 ♡,о³°```´·





    은향 배혜경




    꽃을 사랑하고
    감성이 풍부하며
    베풂을 좋아하는
    멋진 그대

    모든 것을
    아우르며
    조화롭게
    꾸려가는
    아름다운 그대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마음의 평온을
    안겨주는
    존경스러운 그대
    고마워요




    .·´```°³о,♡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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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 아름다운 동반자 ★

    내가 힘이 들 때
    당신은 나의 아픔이 되고
    내가 슬플 때에
    당신은 나의 슬픔이 되어 울어 준 사람

    내 삶의 길에서 또는 사랑의 길에서
    내가 나의 인생이 아파 울고 있을 때
    나의 목숨이 되어
    나의 삶을 사랑했던 사람

    이제 당신을 사랑함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모든 인생입니다.

    같이 함께 하여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고
    같이 아파하여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었던 시간
    차가운 가슴속에 햇살처럼 다가온 당신

    살아가는 동안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과 이 세상 함께 살 수 있어
    나는 오늘도 정말 행복합니다.

    - 심성보 <하늘빛 고운 당신>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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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서영은님께서 님아뮤직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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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어린시절추억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때로는 알면서도 불행을 택할 때도 있다.
    행복을 고르는 대신
    자기 연민, 두려움, 분노, 슬픔의 진창을 뒹구는 쪽을 택한다.
    진흙투성이가 된 내 모습을 깨달을 때면 스스로에게 묻는다.

    ‘난 행복해지고 싶은가?’
    때로는 나 자신도 놀랄 때가 있다.
    답이‘아니오’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런 답이 나오면
    불행을 선택한 사람이 나라는 사실이 명백해진다.
    내가 여는 자기 연민의 파티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파티가 언제 끝나는지는
    내 자신한테 달려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으로
    자기 연민의 파티가 끝날 때도 있다.

    - 「행복은 선택의 문제이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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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3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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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작은꽃님께서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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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 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 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 칼릴 지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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