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님의 프로필

그리움은 새록 새록 - 팔랑 팔랑 치마자락 바람에 날리며 그대 가까이 오는 소리 일까 살랑 살랑 바람 불어 그대 다가 오며 귀밑.. 21년 12월 07일 13: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29일

  • 안녕하세요.
    장마철이라 많이 습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7월로 가는 길목에서
    얼마남지 않는 6월 마무리 잘 하시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듬뿍 나누며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장
  • 아그네스

    행복한 사람은
    상처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상처가 있지만 스스로의 아픔을
    치유할 줄 아는 사람일 거 같습니다.

    지금의 이순간도
    우리에게 주어 진 둘도 없는 삶
    지난 날 돌이키며 후회하기 보다는
    남은 날 아름답게 가꾸는 일에
    희망을 걸어 봅시다,
    행복을 찾아 봅시다."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저장
  • 감포난박사 비가 오는 날이면

    청솔 / 박영식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그리움 일까
    창을 열고 두 손 벌려
    빗방울 잡아 보지만
    그대 그리움 스쳐 가듯이
    흘러서 떨어져 간다

    하염없는 그리움
    보고 싶음에 눈물 지어 보지만
    빗소리만 내 가슴을 파고들어
    빗물로 젖은 내 마음
    형용할 수 없는 아픔에
    떨어지는 빗방울 속으로
    그대 찾아서 떠난다

    쏟아 내리는 빗물은
    내 마음 알까
    저장
  • 허브향기 사랑의 힘

    아파서
    그리움에 너무 아파서
    많이도 울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며
    사랑이 힘이 되고 치유가 되어
    웃고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아픈 마음을 안아주고
    웃을 수 있는
    추억의 시간으로 이끌어주네요

    당신과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이 사랑의 힘이 되고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오늘도 웃는 하루를 보냅니다
    저장
  • 우리의 인생은 하나도 정해진것은 없어요

    내가 만들어가는
    내인생이기에

    힘들어도 이겨낼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에

    그능력을 발휘해용
    내가 만들어가는 인생이니까

    저장
    저장

06월 28일

  • <마음의 평화>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건 내 삶을 사랑하고,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했던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있다.

    저장
  • 안녕하셨습니까
    나르샤님 반갑습니다
    요즘 장마철에 건강잃지않고
    잘 지내시는지요 ^^
    건강식 곰장어 배달차 왔습니다

    저장
  • 감포난박사 별 /한빛


    사랑할 때는
    꽃이 되었다

    이별 후에는
    비가 되어 내린다


    별도
    죽는다는 것을
    사랑 후 알았다
    저장
  • 수화 눈물 나게 그리울 사람아

    藝香 도지현

    인연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것도 연리지처럼
    하나의 둥치 속에서

    하나가 둘이 되기도 하고
    둘이 하나가 되기도 하며
    한 생을 동반자로서 동행하는데
    늘 한 곳만 바라보는

    비목어가 되어 그의 눈으로 내가 보고
    내 눈으로 그가 볼 수 있던 세상
    한 몸이 되지 않으면 날 수 없는

    비익조가 되어
    두 마음이 하나로 뭉쳐
    한 세상을 훨훨 날아다녔지
    그러다 날개 하나가 부러지고

    눈 한쪽을 볼 수 없게 되면
    그 슬픔은 어떻게 표현하랴
    남은 하나는 눈물의 세월이 되리니
    나를 그렇게 되게는 하지 마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