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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차 한잔 찻잔에 그리움을 담아 "호-호" 불면 그대는 그윽한 향기로 코끝에 앉아 달콤한 설탕이 되어 세상에.. 04월 03일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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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오늘)

  • 어린시절추억 마음...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을 알고
    세계를 알고, 우주를 아는 유일한 길이다.



    길이 없는 곳에서 길을 보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마음이다.



    운명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
    자기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
    뭔가 변화하고 싶은 사람들...

    그들은 모두 마음을 바꾸어야만 하는 사람들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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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어린시절추억 꿈이 있어 아름다운 사람



    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현 하고자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



    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
    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
    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
    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 하십시오.

    당신은 꿈이 있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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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 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 입니다.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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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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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인연

    깨와 소금을 섞으면 깨소금이 되듯...
    깨와 설탕을 섞으면 깨달음이 탄생합니다.

    뉴턴과 사과와의 인연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낳았고...
    잡스와 애플의 만남이 세상을 바꿨으며...
    유성룡과 이순신과의 인연은 나라를 구했습니다.

    원효대사는 해골바가지를 만나서 일체 유심조를 깨달았듯
    인생 길에는 수많은 인연의 깨달음들이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의 섭리를 깨우칠 수도
    스치는 바람에도 계절의 원리를...
    서로 나누는 악수에서도 사랑을 깨닫습니다.

    모든 것에는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 그것은
    감사하고, 사랑하며, 나누고, 베풀고,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이유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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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차 한잔에 마음을 실어


    차 한 잔에 마음 실고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차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을 거 같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함도 좋을 거 같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늬엿늬엿 넘어가는
    석양의 외로움을 차 한잔에 실어 함께 바라보고 싶다.
    가슴 깊이 시려오는 풍경화 하나
    사랑의 향기로 그려보고 싶다.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의 회상을 떠올리며
    옛이야기 함께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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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중 략>~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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