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님의 프로필

/주/★◐◐─…:*~☆짝짝짝/꽃2/◐◐─…:*~☆/파/짝짝짝/꽃2/★◐─…:*~☆/빨/짝짝짝/꽃2/★◐◐─…:*~☆/초/짝짝짝/꽃2/◐◐.. 10월 14일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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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 하나비  /주/★◐◐─…:*~☆짝짝짝/꽃2/◐◐─…:*~☆/파/짝짝짝/꽃2/★◐─…:*~☆/빨/짝짝짝/꽃2/★◐◐─…:*~☆/초/짝짝짝/꽃2/◐◐─…:*~☆/검/짝짝짝짝/꽃2/★◐◐─…:*~☆/주/짝짝짝/꽃2/─…:*~☆/파/짝짝짝/꽃2/◐◐─…:*~☆/초/짝짝짝/빨//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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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하나비님께서 뮤직캠퍼스50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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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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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물 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보라

    이것이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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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서
    인연을 맺고 헤어지며

    좋으면 좋은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그 인연 안에서 함께
    생사고락을 하며 살아 갑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내게
    아무런 해를 주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상대가 막연하게 미워지고
    보기 싫어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나오면
    시기하고 좋지않은 평가를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해불양수(海不讓水) 라는
    말을 들어 보셨지요
    넓은 바다는 강물을 물리치지
    않는다는 뜻 입니다

    물은 깨끗한 물이라고 해서
    환영하고
    더러운 물이라고 해서
    물리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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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하나비  나이를 먹는거는 서글픈것도 있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그리고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것 같다 그리고 내자신에게 애기한다 잘살았다 조금더 힘내 토닥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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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유년시절추억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함과 동시에 나를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가 나무를 안으면 숲이 되고
    숲이 숲을 안으면 큰 산이 되듯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강이 흘러 바다로 가듯
    내가 너라는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안으면
    너와 나는 비로소 우리가 되는 것이다.

    네가 나를 안아도
    너와 나는 우리 하나가 되는 것이다.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너를 사랑할수록 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고마워요. 내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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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하나비님께서 낭만의ll도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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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유년시절추억 < 행복한 동행 >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잘하겠다."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는 편안함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는 두렵습니다.

    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
    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

    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
    들판같이 넉넉하고 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


    ~ < 계 속 > ~



    • 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
      멈추어 서서보면 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

      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


      - ‘행복한 동행’ 중 - 08월 01일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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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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