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님의 프로필

열심히..조용히... 09월 07일 06:3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20일 (오늘)

  • 소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안녕하세요
    주말을 바라보는 금요일입니다
    가을 바람이 제법 차갑네요
    기온차가 있는 날씨에 늘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차 한잔 놓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 하세요

    • 시아님 서늘한 날씨에 놓고가신 차한잔 마시며
      오늘도 덕분에 좋은날 보낼게요 4시간 58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소은님 저 따뜻한 꿀차 한잔 주세요~ 감기오나봐용~ ㅎㅎ 4시간 45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여행은,
    120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곳'을
    찾아내는 일이며

    언젠가 그곳을
    꼭 한 번만이라도 다시 밟을 수 있으리란
    기대를 키우는 일이며

    만에 하나,
    그렇게 되지 못한다 해도
    그때 그 기억만으로 눈이 매워지는 일이다.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하루
    건강에 주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채우시고,
    행복하게 한 주 마무리 하시기바랍니다~^)^


    • 주말이고 ..이가을 어디론가 여행길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4시간 59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19일

  • 소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한 잔의 Coffee처럼 / 용혜원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 한잔의 커피가 무척이나 당기는 시간입니다..
      마음의벗님 고맙습니다.. 09월 19일 14:1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누가 나를 보는가?

    위대한 침묵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는 내면의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진지하게, 끊임없이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어보아야만 한다고 했다.
    그는 이것이야말로 경전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그저, '나는 누구인가? 눈에 보이는 이것을
    누가 보는가? 귀에 들리는 이것을 누가 듣는가?
    나는 누구인가?'하고 물어보라.

    -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 시아님 고맙습니다...나는 누구일까요 09월 19일 07:0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18일

  • 소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소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소은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퍼줄수록 넘쳐나는 것

    누군가에게 미소를 한번 지어주고
    격려의 손길을 한번 건네고
    칭찬 하는 말 한마디를 하는 것은
    자신의 양동이에서 한 국자를 떠서
    남에게 주는 것과 같다.
    즉, 남의 양동이를 채워주는 일이다.
    희한한 것은 이렇게 퍼내주고도
    제 양동이는 조금도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윌리엄 미첼 -

    • 미소를 많이 퍼주는 시간들 보내세요...감사합니다 09월 18일 08:20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