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은빛하선S님의 프로필

너희가 이 일을 하였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은혜와 진리로 너희에게 베푸시기를 원하고 나도 이 선한 일을 너희에게 갚으리니 사무엘.. 01월 07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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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내게 온 아름다운 인연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내게 찾아온 인연이 있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그녀의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내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내게 다가온 인연 언제까지
    영원하는 마음으로
    내 인연과 함께가고 싶습니다.
    내 인연은 행복하게
    그저 웃고만 살아가길 바라는
    소중한 내 인연에게...
    내 모든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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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비 오던 날 - 용혜원

    쏟아져 내리는 비가
    핏줄 마다 흐르고
    심장까지 채우고
    목차오르는 날이 있다

    온 세상이 푹 젖고 있는데
    왜 나만 유난히
    왜 갈증이 날까

    왜 갑자기 삶이 싫어질까
    왜 갑자기 삶이 무의미해질까
    왜 갑자기 삶이 시시해질까

    무언가 자꾸만
    입 안에 쏟아 붓고만 싶어진다
    모든 허무가 다 씻겨내리도록
    괜시리 눈물이 난다

    왜 갑자기 삶이 슬퍼질까
    저절로 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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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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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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