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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시리다 11월 11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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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아그네스
    이 늦가을에--
    어찌나 세월이 이렇게 빠른지
    주루룩 떨어지는 단풍잎들 보면

    어느새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되었나 봅니다
    마음속에 차의 향이 향긋하게 퍼져
    맑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해요.~~^*^

    고은 인연에 늘 감사드립니다.

    자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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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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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LJ지선  가슴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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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섬세한곰 지선아씨 ㅎㅎ 단풍이 절정 ㅎㅎ 조은거유 ㅎ
    • ㅎㅎㅎㅎㅎ단풍구경 마니 하셨어요? 11월 09일 22: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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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기 사방 팔방 이쁘게 물든 단풍 뿐이네 ㅎㅎㅎ 11월 09일 22: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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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나on강아지 된장~~즈나혀
    011-352-4596
    • 즈나혀~에 왜 됀장이 들어가요~ㅎㅎㅎ
      입력할께요 11월 09일 22:4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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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마다 전화질에 문자질로 스트레스 좀 드려라..지선아..ㅎㅎ 11월 11일 23: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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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그럴까? 11월 12일 02: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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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7일

  • 아그네스
    어느새
    가을이 단풍든 나무들 남겨두고
    떠나려 하고 있네요.

    가을단풍은
    산과 들만 물들이는 게 아니라
    우리들 마음까지도
    색색으로 물들이고 있었는데 말에요.

    겨울의 문턱이라는 입동이
    벌써 눈앞에서 서성이고 있으니

    가을은 떠나가나봐요.

    조석으로 차가운 기온이
    환절기임을 알리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셔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지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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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II유민II 언제나
    볼 수 있게
    작은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놓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잠시 들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게
    빈 의자도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쉼터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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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시절추억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

    문득 만나고 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고

    이런저런 사는 속내를 밤새워 나눌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는가 ?

    부부 간 이라도 살다보면 털어놓을수 없는 일이 있고
    피를 나눈 형제 라도 말못할 형편도 있는데...

    함께 하는 술잔 만으로도 속마음이 이미 통하고
    무슨말이 더 필요 하랴.

    마주함에 내 심정을 벌써 아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

    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픈 얼굴이 되어
    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 하지 않겠는가?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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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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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II유민II 맑은 하늘에 별들이
    온밤을 수 놓으면
    그대 오시는 길목이 밝지 않을가

    깊은 밤 잠 못 이루고
    그리움에 젖어 뒤치락거리며
    밤을 새운다

    감나무에 달린 홍시
    나처럼 누굴 기다리나
    추워보이는구나

    그대가 오시면 홍시를 따다가
    오손도손 이야기하며
    달콤함을 같이 나누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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