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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 21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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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소중한 약속만큼 나를 지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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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이 가을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사랑과 함께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이 가을이 이토록 이뻐 보였던 것은
    그 사람이 내게 왔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라는 선물하나를 안고
    비바람 몰아치던 그 날 알았습니다.
    당신이 내게로 오고있음을...

    그런 궂은날도 마다 않고 달려오는 당신에게서
    사랑의 찐한 향기를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때 알았습니다.

    이 가을에 간직한 우리들의 속삭임이 꾸밈없음을...
    날씨의 변화처럼...
    계절의 변화처럼...
    세월의 흐름처럼...
    마음은 고정되지 못하고 흘러갑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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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LJ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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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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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은 여름밤의 못다한 이야기가 저리도 많은데...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하는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숨이 막히던 더위와
    세상의 끝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쉼 없이 퍼붓던 소나기에...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중략~

    출처 :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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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폭풍II
    사람이 변하면
    죽을때나 됐나 보다 말한다

    그 말의 뜻은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고

    죽을때 까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바껴주기를 기다리는 시간 보다

    내가 바뀌는 편이 빠르고
    현명하다는 것이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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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화전민 안녕하세요 존친구 되고 싶네요 사이버상에서 참 신기해여 참 환절기 건강 잘챙기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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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유년시절추억 미루지 않겠습니다.

    불편한 마음 힘든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내일로 연장하면 또 다른 하루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들을 그날그날 정리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 싶다는 말 또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놓으면 배가 될 거 같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출처(글) : 조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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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9월의 기도




    저 찬란한 태양

    마음의 문을 열어

    온 몸으로 빛을 느끼게 하소서




    우울한 마음

    어두운 마음

    모두 지워버리고




    밝고 가벼운 마음으로

    9월의 길을 나서게 하소서







    꽃길을 거닐고

    높고 푸르른 하늘을 바라다보며

    자유롭게 비상하는 꿈이 있게 하소서

    꿈을 말하고 꿈을 쓰고

    꿈을 노래하고 꿈을 춤추게 하소서




    이 가을에 떠나지 말게 하시고

    이 가을에 사랑이 더 깊어지게 하소서.


    울님들

    9월의 첫날이네요. 좋은일만 가득가득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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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출처 :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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