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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공간5o6oO Ω ◀┼─°.. 04월 23일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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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오늘)

  • 사랑하는 마음
    나의 마음
    그 반을 뚝 떼어 내어
    어여뿐 항아리에
    한 가득 담아
    두고두고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만
    내어 쓰겠습니다

    나머지 반은
    고이고이 묻어 두었다가
    당신이 내게 한 걸음씩
    다가서는 길이
    좀 더 평탄할 수 있도록
    한발 한발 내게 다가설 때마다
    조금씩 내어좋겠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결국
    나를 너무도 사랑하게 되는 날
    내게 남아 있는 모든 걸
    다 털어 내어그 고마움을 죄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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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남을 위해 웃을 수 있고
    남을 위해 눈물 흘릴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이고

    누구를 위해 말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침묵할 수 있는 내가 사는 곳은 따뜻한 세상이지요.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 행할 수 있고
    누군가를 위해 도움을 나누고
    기도할 수 있는 우리들이 사는 곳은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함께 하는 인연을 ‘우리’라 부를 수 있고
    우리가 함께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해요.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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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아그네스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좋은 거 같습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혼자서 차지하기보다는
    작은 행복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것이 훨씬 더 기쁘지 않을까요?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는 것이고 보면
    우리 옆에는 지금 행복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것이지요.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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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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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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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의향기

    내 마음 가장 가까이 ㅡ

    내 마음
    가장 가까이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들끼리
    바라볼 수 있다면

    하늘과 하늘
    땅과 땅
    그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를 향한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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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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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은 빛 하나

    밝음의 걸음걸음 길 가는 이
    신심 어린 한 마음 거칠 것 없어라.

    겁 겁의 명세를 찾아
    천만바다를 해원의 눈물로 채웠고

    우주란 우주를 모두
    은혜의 노래로 채우고 밝혔으니

    이만한 정성으로,
    간절한 발원의 향을 피우나니

    하늘의 빗장을 벗겨내어
    良心의 문을 활짝 열어 주소서.

    간절한 염원은 흐르고
    시공과 시공을 물결로 넘나들 때

    차갑고도 뜨거운 밝은 빛 하나
    정수리를 파고들며 나의 나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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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환하게 빛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나야 할 곳은 바로 어둠의 터널입니다.

    비록 한 치 앞이 보이지 않고,
    그 끝에 기다리는 것 또한 무엇인지 불확실하지만
    중요한 건 그 터널을 지나온 사람들은 성공한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먼저 따뜻한 격려 한마디를 해 준다면
    격려를 받는 분도 좀 더 빨리 터널을 벗어나서 빛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작은 행복에도 미소 지으며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그런 하루 되세요

    지선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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