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님의 프로필

http://webc.sayclub.co.kr/scslot-2/thumbnail/230x230/profile/261/951/58/58951261/1617410258.gif 21년 07월 01일 11:3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7일 (오늘)

  • II유민II 사랑하는 내님께 카톡으로 인사하며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좋은 출발이 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실어 보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
    ┃호ㅏ○ㅣ∈ㅣ
    ☆━━━━*○
    한번 외치시고
    출발하세요~^^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즐거움이 넘치는 웃음으로
    모든 이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행복한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저장

05월 16일

  • 사랑을 하면
    마냥 행복할 줄 알았는데
    사랑을 하면
    온통 즐거움인줄 알았는데

    사랑은 때로는
    고통도 따르고
    슬픔도 따르고
    눈물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슬프면
    나도 따라 슬프고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하면
    나도 같이 아파 해야 하기에

    둘이 하는 사랑이라
    아픔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눈물도 나누어야 하나 봅니다

    행복한 사랑을...
    핑크빛 사랑을 꿈 꾸어 왔는데
    사랑이 왜 이리도 슬픈지
    왜 이리도 눈물이 자꾸만

    저장

05월 15일

  • II유민II 종일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

    곁에 아무도 없어
    말 걸 데가 없다

    그런데
    말이 없으니
    온갖 말이 다 들린다
    자연의 말

    산이 말하고
    구름이 말하고
    나무가 말을 건다

    말 없는 말이 진짜 말이다
    거짓이 되지 않는다
    말 있는 말은 거짓이 잘 된다

    말 없는 말은
    귀로 듣지 못한다
    눈으로 듣는다

    종일 산속에 앉아
    눈으로 산을 보지 않고
    산을 듣는다
    저장

05월 14일

    저장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5월 13일

  • II유민II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저장

05월 12일

    저장
  • ***숨기고 싶은 사람 ***
    그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어느 햇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안에서만 머물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바람같은 자유와
    동심같은 호기심을 빼앗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만 그리움을 주고
    내게만 꿈을 키우고
    내 눈속에만 담고 픈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내 눈을 슬프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작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담기에도 벅찬
    욕심많은 내가 있습니다.
    오직, 그 사람만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을......

    저장

05월 11일

  • 자신의손이 등에 닿지않는것은
    서로의 등을 밀어주고..
    긁어주라는 신의작은 배려입니다..
    이 봄 잠시 하던일을 미루고 옆을
    한번 돌아보는 여유를 가져보아요...
    혹시 지금 당신옆에서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이있지는 않는지를....
    님만의 행복한 봄이 되길....(

    저장

05월 10일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