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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ŁØVE。。。ⓕⓞⓡⓔⓥⓔⓡ 。。。♡.. 15년 02월 25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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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풀벌레 노랫소리 조용히 감추고
    가을 햇살은 나뭇잎 떨어지듯
    서산넘어로 기우는데

    산속의 오솔길 옆에는
    들국화가 가을을 반기며
    예쁘게도 피어있네요

    조용한 숲속에서
    나 홀로 걷노라면
    그리운 사람이 생각납니다

    억새도 목매 울고
    그 울음소리에
    내마음도 따라 슬퍼지는 가을

    그리운 그사람
    밤은 또 찾아오는데
    홀로 지새우려니 그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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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별바라기 누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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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II유민II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안됨을 알기에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너무 멀리에 있어서
    그리움이 더 합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기로 했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맑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음에
    작은 마음 바라만 보려합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내어준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내어줄 수 있음으로도 행복합니다.

    오늘은 그냥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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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아침에는
    좋은 생각만 하기!!
    하루의 시작이기에

    점심에는
    따뜻한 일만 담으려 노력하기!!
    하루의 과정이기에

    저녁에는
    일어나길 바라는
    기분좋은 상상만 하기!!
    하루의 끝이기에

    이렇게 하루의 행복을 잡아
    인생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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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SL데이지님께서 SL흑장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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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II유민II 가지 못한 길이 아쉽고..
    차지 하지 못한 것이 멋있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지금 가진 것이 더 소중하고
    지금 서 있는 자리가 아름다운 거라고 합니다.

    비교하고, 불평하고, 좌절하기 보다
    감사하고, 만족하고, 아름답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일상에서 작은 기쁨 찾아
    행복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최대 명절인 "추석 한가위"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말했듯이 가시는 고향 발걸음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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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7일

  • II유민II 시간을 건너
    세월은 아픈 만큼 삶은 깊어
    굵어진 나이테
    더 불어가는 길에

    묶어두었던
    마음의 끈 풀어헤쳐
    비워내며 채워보는 미소
    자란 만큼 풍성해

    바람결에 밀려오는
    은은한 향기에 그대를 느끼며
    그윽한 향기 그리워
    마셔보는 커피 한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마음
    따뜻함으로 기억되어 미소짓는
    그대 그리고 나였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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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9일

  • II유민II 실바람타고 내사랑을 띄우노라
    파아란 하늘아래
    임계신곳에
    내마음 내정성 다 모아
    사랑의 배에 가득싣고 달려가노라
    세찬바람이 불어도
    파도가 몰아쳐도
    그대를 향하는 뜨거운 마음은
    식어지지 않고 물결을 가르며
    그대앞으로 순행하고 있다오
    사랑하는 그대 기다려주오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밭에
    내 사랑을 심고 싶어요
    그대의 포근한 가슴에
    내 사랑 가득 담고 싶어요
    그대는 모르시나요
    내가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 지를....
    하늘 끝까지 아니
    내 생명다 하도록
    그대만을 사랑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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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5일

  • II유민II 때로는 그대를 위한
    배려를 귀찮아 하면
    집착을 놓아 버리고
    무관심으로 보내는
    하루가 편안하고
    여유로움울 느낌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하고싶은 멋대로 해서
    어긋장 부리고
    마음에 않들더라도
    남의 일이려니 하고
    스쳐 지나가 버림니다.
    혼란스런 시간이 지나면
    마음의 평온이 찾아오고
    아무렇지 않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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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0일

  • II유민 목이 타들어 가고 가슴이 답답하오
    예쁜 아기가 생겼지만 쑥쑥 자라질 않네
    생수를 뿌려줘요 영양제를 주시오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을 드리리다
    땅이 갈라지고 온 몸이 아프오
    손이 뒤 틀리고 허리가 저린다오
    정성스런 마음으로 단비를 주오
    방긋방긋 웃으며 사랑을 드릴게요
    찬이슬 비바람에 얼굴이 찢어저도
    노랗게 빨갛게 화장을 하여
    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생명의 꽃 사랑의 꽃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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