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송화님의 프로필

... 07월 11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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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봉송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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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 봉송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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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영상 간단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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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송화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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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 별빛날개 송화 고모새일 축하햐 나이 더 먹어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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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 선율이 생신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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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 II유민II 소중한Ol유
    ♡、걱정의 숲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걱정이 습관이 되면 우울증이 되고
    지나치면 죽음으로 갑니다.
    '걱정'을 뜻하는 영어단어 'worry'는
    '사냥개가 짐승을 물고 흔들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걱정'은 삶을 물고 흔들어
    서서히 죽어가게 만듭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사회적 지위가 높다 고해서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걱정이 많은 이유는
    나와 주변 사람들을 비교하거나
    분수에 맞지 않게 많은 것을 가지려 할 때입니다.

    욕망을 가지되 '적당함'을 유지하면서
    느긋하게 책을 읽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긴 호흡으로 천천히 걱정을 밀어내세요.
    반복하시다 보면 편안해 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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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 ´```°³о,♡ 보고 싶다는 말은 ♡,о³°``









    글 이해인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 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 들어도 가슴 뛰는 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 말속에 들어있는 평범하지만
    깊디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

    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³о,♡ 사랑과 기쁨 행복 가득한 황금연휴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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