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님의 프로필

표시나는 자리는 아니지만 비어있으면 표시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04월 14일 19:4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14일

  • 알프레드님께서 Ladybug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05월 04일

  • 알프레드님께서 별명을 개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04월 09일

  • 알프레드  죽는 것 보다 두려운건... 살아 있는 동안 추해지는 것이다.
    저장

02월 03일

  • 알프레드   < 진달래와 나그네 >


    봄바람에 나부끼는 진달래는 울었다.

    지나가던 나그네가... 그 진달래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진달래는 말하였다..


    나그네여... 인생의 종착역은 어디인가요?

    나그네는 묵묵부답이었다.


    왜????

    나그네도 몰랐으니까.,...


    우리인생은 모두 나그네인생..

    살다가 길을 잃더라도..

    누구에게 묻지 않고 자신이 처음 계획 했던 대로

    갈 수는 없을까...


    진달래는 나그네를 보내고

    자신의 어린시절의 꿈을 되새기며..

    화사한 햇볕을 즐겼다.


    늘... 그래 왔듯이...
    저장
  • 알프레드   < 늙은 철학자의마지막 말 >



    나는 그 누구와도 싸우지 않았다

    싸울만한 가치가 있는 상대가 없었기에

    자연을 사랑했고 다음으로 예술을 사랑했다


    나는 삶의 불 앞에서

    두손을 쬐었다


    이제 그 불길 가라 앉으니

    나 떠날 준비가 되었네...(월터 새비지 런더의글)
    저장

01월 28일

  • 알프레드  제 프로필을 방문하시는 님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프로필에 들어와 봤쟈이렇다하게 얻어가는 것이 없는 무익한 프로펠이라는 사실을 오늘 발견했습니다.앞으로 성심 성의 껏 ... 제 프로펠에 드나드는 분들에게 무익하지 않은 프로필을 만들겠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