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친구선비님의 프로필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길이요 그대가 사랑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있다오.. 10월 26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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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II유민II 지금 이 시각도 당신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당신을 그리워하는 마음

    전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해의 끝자락은
    자꾸만 짧아지는 대

    보고 싶은 마음을 꽃송이에
    담아 서산을 넘어가는
    해님에게 전해 달라고

    사랑한다고 그리워한다고
    애원해 봅니다
    당신이 보고파 지친 내 마음

    지는 해를 뒤로하며
    어두운 방에 들어와
    등불을 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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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II유민II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내가 기쁘면 기뻐할 일들이 많이 생기고
    내가 슬프면 매사에 슬퍼할 일들만 생기게 된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생각은 천사가 주는 마음이고
    사각은 악마가 주는 마음이고
    자각은 자기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자.
    상처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받는 것이다.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수많은 상처들을 안고 살지 말자.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 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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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

  • 가을향기 가을단풍이 아름다운 11월입니다
    점점 깊어져가는 가을
    새로운 마음으로 11월을 맞이하시고
    차가워진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보람있고 값진 한 달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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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II유민II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았던 단풍잎
    찬바람 찬이슬에 한잎 두잎 떨어져
    앙상하게 흉한 뼈만 들어내어
    초라한 모습으로 겨울을 맞이하네

    새로운 비젼 소망을 꿈꾸며
    겨울이라는 깊은 잠에 들어가
    평안과 안식을 취 하다가
    따뜻한 새봄이 오면 곱게 피여나겠지

    나의 삶도 낙엽처럼 화려했던 순간은 지나고
    이젠 황혼의 길에 접어 들어 지는해 처럼
    어둠의 길에 서있어 안타깝고
    아쉬움과 허무함만 가득합니다

    모든것이 헛되고 헛되다는 말처럼
    나의 삶의 모든것이 영화필림처럼
    지나감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 인생은 정말 허무하구나 그러나
    진리안에 있으면 새생명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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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 II유민II 백년해로를 하자며 만나다가
    싫어지면 등을 돌리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가끔은 옆구리가
    시려지는 빈자리
    함께 채워주고
    서로가 작은 사랑의
    불꽃이 되어 주는

    그런 다정한 사이
    살다가 더러 힘든 날이 오면
    당신과 나
    서로 용기를 주며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그대와 나
    떠나는 날까지
    두 손 꼭 잡고 사는
    당신과 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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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II유민II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듯 가을이 어느새.....
    나의 곁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봄이 왔다 라고 하지만 가을은.....
    그리 말하지 않지요....

    그냥.....
    모두가 가을이 오고있다고"라고....
    가을은....
    낭만과 詩的感想 이 풍부한.....
    계절에....

    그대는.....
    몇편의 時와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고 좋은 인연을 ....
    만들었는지 알고 싶네요....

    가을내음과.....
    결실의 풍성함으로 가득했던 10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곱고....
    맑은 햇살처럼 높고 푸른하늘처럼....
    마음에도....
    행복함과 따스함으로....
    가을사랑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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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좋은친구선비  수고하십니다^^*
    그대에게 가는 길이 없다고 말하지 마시오. 내가 길이요 그대가 사랑이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있다오..
    ~청곡 부탁합니다/너무 많으세요 .죄송합니다.
    @박호선~눈물나게보고싶다/
    정정아~왕대포
    나훈아~꽃당신
    최신영~있는거 주는거야
    김소리~사랑은 후회없이
    임수정~그대의 침묵
    고은향~간이역
    문연주~웃으며 삽시다
    신동주~용두산 엘레지
    백수건달~잊지말고 와주오
    나훈아~정
    갑순이~쌍갈래길
    정의송~하룻밤 풋사랑
    김연숙~오늘밤은 괜찬아요
    대단히 감사합니다.오신님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고. 건강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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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II유민II 다름과 틀림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고
    이해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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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II유민II 스치는 바람에도
    괜스레 파고드는 그리움을
    가슴이 느끼곤 합니다

    풀숲에 벌레소리에도
    나직이 속으로 당신 이름을
    부르곤 하늘의 별을 봅니다

    떨어져 있어도
    파도소리 들리듯
    당신의 음성이 귓전에
    끊이지 않는 메아리로 다가옵니다

    아마
    이 밤도 당신이 보고파
    파도에 노니는 새가 되어
    그 바닷가를 거닐고 있을 것입니다

    순간순간
    가슴이 부르는 소리를
    당신은 듣고 있나요

    가슴의 심어진
    당신의 사랑은
    언제나 가슴 벅찬 행복입니다

    가슴이 당신을
    그리워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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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그리움 이란 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움이란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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