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향나리님의 프로필

^^*사랑하는마음은 아껴주고 지켜주며 영원히 변치 않는것^^* 07월 27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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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오늘)

  • ll경아ll 행복하고건강하게잘살용ㅡㅡㅎ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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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
    그 누구도,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 답게 살고 싶다

    - 오두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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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 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
    빈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 는 것이다.

    - 물소리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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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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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 올 가을과 작년 가을

    올 가을이
    작년의 가을과 같지 않은 것처럼,
    그 무엇도 하루하루 새로워지지 않는 것이 없다.
    내일은 오늘과 다르다. 식상함으로 가득 차서
    삶을 짧게 요약해 버리기보다, 매일 새롭게
    정성 들여 시간을 색칠해가는 것,
    그것이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즐거운 선물이 아닐까.

    - 김혜령의《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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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겸손함과
    중간의 목소리로 살아가라.
    계곡은 고통의 장소이지만 동시에
    우리가 낡은 자기를 버리고 새로운 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고통이 자기에게 가르치는
    내용을 똑똑히 바라볼 때, 우리는 비로소 성공이
    아닌 성장을, 물질적 행복이 아닌 정신적 기쁨을
    얻을 수 있다. 고뇌의 계곡에서 사막의 정화를
    거쳐 통찰의 산봉우리에 이르는 것이다.

    - 데이비드 브룩스의《두번째 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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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눈을 감아야 별이 보인다

    별을 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작은 개울에 떼를 지어 움직이는
    송사리를 발견하려면 한동안 물속을 들여다봐야
    하는 것처럼, 얼마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눈을
    뜨고 별을 찾기 전에 눈을 감아야 한다. 별이
    한두 개밖에 보이지 않더라도, 가만히
    기다리며 별빛에 집중하면 어느 순간
    주변의 별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 조승현의《고작 혜성 같은 걱정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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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 달콤한 여유

    식사를 마친 후 차를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을 먹는 시간은 달콤한 여유다.
    '테이크아웃'한 커피 한 잔씩 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거리를 몰려다니는 모습은
    더없이 행복해 보인다. 일에서 풀려난 여유와
    오전 일과로 인한 피곤함이 가시는
    자유로운 시간대다.

    - 박영택의 《하루》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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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 도전을 두려워 마라

    도전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 사람보다 빨리 배운다.
    도전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 사람보다 깊게 배운다.
    도전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 사람보다 쉽게 적응한다.
    가장 큰 문제는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여훈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최고의 선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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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5일

  • 내 안의 목소리

    우리가 남들을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게 되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속에서 용납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가
    살아오면서 만든 것으로 일종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 배재국의《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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