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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II유민II   △▶──●‥●‥●‥Йaрру Ða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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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 인생(人生) 살이가 그런거


    삶. :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生의 아픔 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다.
    시간 속에는 삶의 지혜가 무진장 잠겨 있는 것입니다.
    성장할 수 있는 삶은 노력함 속에 잉태합니다.
    삶의 가치는 최선 속에 있는 영원한 진리인 것입니다.

    삶. : 사람은 강하고 높아질수록 낮음을 배워야 합니다.
    강자가 된 사람은 쉽게 자신을 망각하게 됩니다.
    강한 사람일수록 적을 많이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진정한 강자란 강한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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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이것 마져 내 욕심이라면
    그댈 기다리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떳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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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 서서 - 이해인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중 략>~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이제서야 보이는...
    이제서야 들리는...
    내 삶의 늦은 깨달음..!
    이제는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밥그릇 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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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어린시절추억 된장의 5가지 깊은 뜻

    ♥ 첫째 단심(丹心)

    된장은 다른 음식과 섞여도
    결코 자기 맛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 둘째 항심(恒心)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이다.

    ♥ 셋째 무심(無心)

    된장은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기름기를 없애 준다.

    ♥ 넷째 선심(善心)

    된장은 매운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 다섯째 화심(和心)

    된장은 어떤 음식과도 조화를 이룰 줄 압니다.

    어떤 것과 어울려도 조화를
    이루어낼 줄 아는 덕을 화심이라 합니다.


    - 좋은 글 중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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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 살아 누릴 수 있는 행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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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09월 09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남자 가을여자


    가을이 오면
    가을 여자는 혼자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하고
    가을 남자는 곁에 누군가가 있어주길 원한다.

    가을 여자는 혼자 떠난 여행길에서
    '여자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자신을 옥죄는 결박에서 벗어나
    어디론가 깊숙이 숨겠노라 다짐하지만

    가을 남자는
    어느 후미진 골목 선술집에서
    단풍 곱게 물든 어느해 가을
    산기슭에 흘렸던 장미의 눈물을 기억하며
    마음의 지도를 꺼내놓고 추억을 더듬어 가지만

    가날픈 신음 소리만 귓가에 맴돌 뿐
    회상할 수록 장미의 모습은 흐릿하게 멀어져간다.
    혼자 술 마시는 가을남자는 그래서 더 쓸쓸하다.

    가을이면 앓는 병... 가을에는 다 그럴까?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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