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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가사 검색 사이트 입니다 http://mp3.ht9191.com/FindSongText.htm <===클릭 하시면 검색창이 뜹니다 02월 20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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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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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라 했다.

    마음의 저울질로
    허송 세월을 보내지 마세요.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서
    잠든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을 안 한다고해서
    상처를 안주는 것도 아니다.

    경우에 따라 침묵은
    마음의 가장 고통스런
    고문이고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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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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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너였으면 좋겠다.

    泉山박원동

    나의 마음 한켠에
    포근한 미풍이 되어 다가와
    내일을 약속할 수 있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

    보잘것없는 사소한
    추억이라도
    이 내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

    내 영혼이 힘들 때
    내 영혼이 아플 때
    내 영혼이 지쳐 쓸 때

    살며이 다가와
    나의 마음을 토닥여 줄
    사람이 정말로
    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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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나이가 든다는 것은
    용서할 일 보다
    용서받을 일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보고싶은 사람보다
    볼수없는 사람이 더 많아 진다는 것입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기다리고 있던 슬픔을
    순서대로 만나게 되며
    나이가 든다는 것은
    마침내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도
    이별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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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II유민II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스스로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듯한이는
    따듯한 가슴 지녔노라
    말하지 않아도
    따듯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듯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내밀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듯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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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 지정수  찬양 가사 검색 사이트 입니다 http://mp3.ht9191.com/FindSongText.htm <===클릭 하시면 검색창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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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보일듯 말듯...
    그렇게 서로의 사랑이 굳어
    큰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잔잔한 사랑이 좋습니다.

    조용한 사랑이 좋습니다.
    계속 주기만 하고
    작게 받아도 크게 기뻐하며
    오직 단 하나 사랑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랑이 좋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멀리 있어도 보이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있는 듯
    서로에게 힘을 주고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는
    우리가 나누는 사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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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8일

  • II유민II 있는 그대로의 그리움을 원합니다
    곁에서 끊임없이 그리움을 갈구하는
    아이 같은 사랑이 아니라 그저 바라보며
    밀어주는 그대로의 사랑을 원합니다

    나무와 나무처럼 적당한 거리에서
    서로의 그늘이 되어 주고 외로울 땐
    친구도 되어 주는 믿음직한 사랑을
    원합니다

    내가 힘들 땐 나 대신 하늘을 받쳐 들고
    또 그대가 외롭고 지칠 땐 땅벌레들을 모아
    노래를 들려 주는 사랑을 원합니다

    내가 원하는 건 당신이 내 곁에 환하게
    웃으며 내가 살아 있음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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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II유민II 가끔은 비 오는 간이역에서 은사시나무가 되고 싶다"

    햇빛은 싫습니다
    그대가 오는 길목을
    오래 바라볼 수 없으므로

    비에 젖으며 난 가끔은 간이역에서
    은사시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비에 젖을수록 오히려 생기 넘치는 은사시나무
    그 은사시 나무의 푸르름으로 그대의 가슴에
    한 점 나뭇잎으로 찍혀 있고 싶습니다

    어서 오세요, 그대
    비 오는 날이라도 상관 없어요.

    그대의 젖은 어깨,그대의 지친 마음을
    기대게 해주는 은사시 나무

    -----중략 -------

    비에 젖으며 가끔은
    비 오는 간이역에서

    그대처럼 더디게 오는 완행열차
    그 열차를 기다리는
    은사시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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