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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옥-평행선 (SHYKick Remix) 07월 02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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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오늘)

  • 돌투

    작년 이맘때만 해도 좋은계절
    즐거운 날들 이었는데..
    온~ 세상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곤욕을 치루고 있으니 답답 하네요.
    이웃님~! 코로나 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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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인생과 사랑 내생의 침묵
    진솔이

    묻지마라
    인생이 뭔지
    나도 잘 모른다
    그대는 아는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건지
    살다보면 안 다지만
    살아봐도 모르는게
    인생이더라

    묻지마라
    사랑도 뭐냐고
    사랑을 한다해도
    잘 모르겠더라
    좋아하면 사랑이라하지만
    어떤 게 사랑인지
    좋아하고 싫어지고
    싫다가도 좋아지는 게
    사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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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요즘 많이 답답하고 힘드시죠?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지금 이 위기를
    극복해 갈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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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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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파아란 하늘을 도화지 삼아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으로
    그리운 얼굴을 스케치합니다
    문뜩 보고픔에 눈물 나는 벗을 그려봅니다

    한때는
    삶의 애환마저 가슴에 안고
    지친 어깨 다독여 주던
    먼 곳에서도 마음 잃지 않고 살아가는
    깊은 눈매의 고운 벗

    흘러가는 세월의 물줄기
    막을 수 없어
    눈가엔 잔잔한 주름이 늘어도
    마음을 거슬러 흐르는 그리움
    여전히 소녀처럼 안고 서있습니다

    사랑도 깊어지는 가을엔
    아픈 기억조차
    기뻐하며
    추억하고픈 날들
    내게 있으매 그마저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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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스스로 명품이 되라.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명품과 같은 인생은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산다.
    더 나은 삶을 산다. 특별한 삶을 산다."

    내 이름 석 자가 최고의 브랜드 명품이 되는 인생이 되라.
    인생 자체가 귀하고 값어치 있는 명품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당당하고 멋있고 매력 있는 이 시대의 명품이 되어야 한다.

    명품으로 치장하기 위해서 목숨 거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명품으로 만드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는 그런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명품을 부러워하는 인생이 되지 말고 내 삶이 명품이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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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돌투

    새벽 공기가
    어제와 또 다른 금욜~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덥던 날씨가 이젠 아침이면
    긴팔을 걸쳐야 하니 말이죠,,
    서늘한 바람과 풍요로움으로
    가득채워 가는 주말 되십시요...d^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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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나의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작은 말에 흔들리지 않고 쉽게 상처받지 않으며
    농담으로 던지는 말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남의 실수에도 민감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쯤 못 본 척 눈감아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알게 모르게 던져 오는 작지만 아픈 상처들에
    쉽게 눈물 글썽이지 않으며
    혼자 너무 아파하지 않으며
    혼자 너무 빠져 있지 않으며
    흘려 버릴 줄 아는 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한 것들을 안을 수 있는
    조금은 단단한 심장이었으면 좋겠다.
    결코 쉽게 빨라지지 않는
    결코 쉽게 차가워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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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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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와 풀벌레소리로
    문득 가을의 기운을 느끼게 되네요.
    시원한 바람도 불어오고,
    하늘도 맑고, 햇살도 밝으니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바쁘신 시간 틈틈이 상쾌한 공기를 느끼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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