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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09월 18일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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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2일

  • 우리 사랑해 보자!

    우리 모두 사랑해 보자.
    마음 활짝 열고
    사랑으로 서로 꼭 껴안아 보자.

    미워하는 마음일랑 버리고
    서로 자신처럼 사랑해 보자.
    그리고 다정한 친구가 되어보자.

    세상은 하나, 우리도 하나,
    나눌 수 있는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보자.

    남을 섬기고 사랑함은
    결국 자신을 사랑하는 것
    사랑받을 만큼 사랑해 보자.

    따뜻하게 보낸 마음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
    넘치는 사랑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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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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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당신 없인 못살아



    당신은 내게 말했지
    인제 그만 놓아 달라고

    난 그럴 수 없어
    당신을 놓아줄 수가 없어

    당신과 떨어지는 순간은
    나는 저 깊은 수렁으로
    추락하는 마음이야

    내가 당신을 놓아주는 순간은
    나에게 사랑은 멸망하는 날이야

    당신을 지금도 사랑하고 있나 봐
    당신 없인 살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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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그대에게 가는 길

    지금 걸어가는 이 길이
    힘들다 할지라도

    우리 함께 속삭이던
    사랑의 언어가
    힘이 되니 발걸음
    가벼워집니다.

    장애물이 앞을 막아
    비록 더디게 갈지라도

    내게 내어준
    마음의 샛길로
    그대 만나러
    뛰어가고 있습니다.

    그대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인가 모르지만

    내 마음은 여전히
    그대만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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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사랑 한 사람


    목숨처럼 간직해야 할 사랑
    촛불이 익어 가는 밤이면
    사색의 언저리 맴도는
    그림자를 꺼내 만져볼 일이다

    무너진 세월 속에 접힌 가슴
    그 누가 아름다운 추억을 꺼내
    들여다보는 것일까

    내 마음의 사랑으로 찾아들어
    추억을 만드는 사람
    언제나 내 가슴에서
    하얀 구름으로 떠도는
    오직 그대 한 사람

    세상 일 훤히 보이는 듯
    우르르 뿜어져 나오는
    하여튼 저 젊어진 사랑의 향기라니
    내 몸에는 꽃이 그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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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6일

  • 그리운 사람


    새벽바람 불어오는 이런 날 이면
    봄바람 타고오는 허브꽃 향기

    내 사랑 언제올까 기다림속에
    허브꽃 향기로 외로운 가슴 씻어 내리네

    긴 한숨만 쉬고있는
    이내몸이 안탓까울 뿐
    오늘도 내일도 오지않는 내님이여

    새벽바람 부는곳에
    한송이 꽃

    내 사랑 듬뿍 담아 뛰워 보내네
    외로운 이내심정
    그리움에 상처를 기억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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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함께 가는 길


    빈 가슴 채워주는 푸른 물결
    싱그러움 속에
    그리움 그려 넣고

    참 좋은 인연으로
    삶의 향 내음이
    아름다운 인연이 되고 싶어

    마음 깊이 흐르는 정
    느낌만으로도
    기쁨과 슬픔 나누고

    시간 속 기억
    흔들다 떠나가는 바람
    사랑이라는 향기에 취해

    그대 있어 기쁨이었다고
    말할 수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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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2일

  • ★당신 멋져★

    "당신 멋져"의 뜻을 아시나요?
    이것만 알고 지키면
    삶이 행복해 집니다

    "당신 멋져"의 뜻은?
    당... 당당하게 살자!
    신... 신바람 나게 살자!
    멋... 멋지게 살자!
    져... 져서 이기자 입니다!

    살다보면
    "당" "신" "멋"을 행하며
    사는 것은 잼나고 신나는데
    "져"를 행하며 사는 것이
    많이 힘든것을 보면 아직 많은
    수행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아웅다웅 서로 잘났다
    다투며 살지 말고
    우리 서로 져주며 살아요

    져주는 것이 이기는 것이고
    "행복한 삶의 지름길이다"
    생각하며 살아요
    우리 아름답게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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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이별 뒤 남겨질
    그림자
    삶에서 치유될
    수 없는

    아픈 상처로 남는
    다는 걸
    그대를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아름다운
    그대와의 날들이
    영원히 먹으며
    살아야 할

    한 알의 진통제가
    될 줄을
    그대를 사랑할 땐
    몰랐습니다


    목숨 같은 사랑이라
    믿었기에
    아낌없이 사랑했고

    조건 없이 사랑하며
    일생의 마지막 사랑이라
    여겨
    한없이 사랑했습니다

    한없이 사랑만 했습니다


    이렇듯 잔인한
    불멸의 그리움 되어

    내 생을 바꿔놓을
    줄도 모르는 채
    그저 미치도록
    그댈 사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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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 ♡그대가 그리운 날에는♡


    그 사람에게 아직도 하고싶은 말
    듣고싶은 말 들이 남아 있는데
    덧없이 가는 세월 속에
    아쉬운 발자취만 쌓여 갑니다.

    붙잡고 싶어 가슴을 여미던 미련
    이제 그만 여기 이 자리에 내려놓고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리운 마음만 갖겠습니다.

    더 이상 서로의 자리를 망각한 채
    그 무엇을 더 바란다는 것이
    가슴에 생채기만 남기는 것 같아
    여기서 멈추려 합니다.

    이미 흩어진 조각들을
    억지로 짜 맞추려 하는 집착보다
    그냥 마음한곳에
    가지런히 모아 놓겠습니다.

    잊고 사는 날보다
    그리운 날이 더
    많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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