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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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뜨는태양 안녕 하세요...^&^
    저랑 좋은 인연 만들어 볼래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그 마음 속에 서로를 채울수 있는 그런 인연 만들어요.
    간단하게 내 소개를 할게요.
    저는 김규민
    나이는 48살 이고
    기혼이며 기러기 입니다.
    하는일은 임대업을하고 있어요.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세요..
    앤도 만들고 도움도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한달에 이백 드릴게요.(ㅈ ㄱ 아님)
    장난 거짓말 아닙니다.
    쪽지 답장 또는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카톡 아이디 kkm3242
    좋은 하루 되시고 맘 없으면 블랙 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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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새로운출발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잠시 고스덥 치려고 왔는데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 상대라고 3번이나 나오는데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칭구할까요? 제톡은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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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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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γ⌒

    하나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둘 : 진심만을 말하라..
    셋 : 똑똑한 척하지 말라..
    넷 :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다섯 :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여섯 : 인내심을 가져라..
    일곱 :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여덟 :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냥냥 님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과
    행운이 넘치는 나날 되시길 바래요..⌒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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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강호 *미인도

    흐느적거리며 붓을잡는다
    한줌 재로 타버릴 내영혼이여
    묵향 그윽한 내음에
    내마음은 정화되고
    무의식속 그녀를 그려본다
    바람을 타고내려앉은 화선지여
    붓가는대로 난초치듯 그녀의 머릿결을 쳐내려가 본다
    아...
    무의식속 그녀
    마음곱고 솜씨조은 그녀
    맵씨또한고와라
    연적은 조금남앗다
    그녀에대한 미련이랄가
    어데이런여인 엄나
    내일은 방이라도 붙혀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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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LJ무명초 지나가는 무명초/글/ 무명초

    고요가 잠든 밤이면
    거리을 방황하는 사랑도
    잠이 들겠지
    어둠을 혜치고 바삭거린 바람이
    너는 누구냐고 묻는다면
    보잘것 없고
    갈곳도 마땅치 않는
    그래서 천하디 천한
    잡풀로 태어나
    이곳 저곳을 기울이는
    무명초라 합니다
    사랑도
    행복도
    다 잊고사는 허전 함으로
    저녁노을 붉게 물든 석양을 바라보며
    오늘도 수업이 흘린 눈물에
    삶의 진실을 보태 달라고
    애원하는 무명초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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