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줏대감역님의 프로필

짝짝짝 。 * ˚ 。 * 。˚ * 。* 。 * ♡♡♡라이브최고☆♡♡♡ 。 * ˚ 。 * 。˚ * 。* 。 * 。 * ˚ 。 * 。˚ * 。* 。 * ♡.. 09월 01일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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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오늘)

  •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

    가장 예의 바르고도

    잔인한 방법은?
    .
    .
    .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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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은/ 詩 서정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그대 속에 빠져
    그대를 잃어버렸을 때
    나는 그대를 찾기에 지쳐 있다.
    하나는 이미 둘을 포함하고
    둘이 되면 비로소
    열림과 닫힘이 생긴다.
    내가 그대 속에서 움직이면
    서로를 느낄 수는 있어도
    그대가 어디에서 나를 보고 있는지
    알지 못해 허둥댄다.
    이제 나는 그대를 벗어나
    저만큼 서서 보고 있다.
    가끔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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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아침저녁으로 기온 변화가 심해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편안한 져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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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를 사랑합니다 / 은향 배혜경

    다정스러운 목소리
    맑고 그윽한 눈망울
    운치 있는 감성
    흔들림 없는
    굳건한 마음
    세월이 비껴간
    싱그러운 모습

    차디찬 내 가슴에
    뜨거운 불을 지펴
    예쁜 사랑을
    알게 해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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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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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흔적 / 임숙현

    가슴이 마음을 만나
    느끼는 행복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길
    뜨거운 햇살

    여름 깊어 가듯
    내 삶도
    녹음 짙어
    세월 흘러가도
    고이는 사랑

    따뜻한 미소로
    하늘 바라보고
    세월의 깊은
    울림에서
    느끼는 그리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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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은 여름밤의 못다한 이야기가 저리도 많은데...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하는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숨이 막히던 더위와
    세상의 끝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쉼 없이 퍼붓던 소나기에...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중략~

    출처 :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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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움을 깊이하기 ♡

    배움이 깊어짐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가능성과 가치를
    깊이 있게 터득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배운 사람일수록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배움이 깊을수록
    완고해 지지 않는 것이다.

    달리 말해,
    완고한 사람이란
    제대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다.

    - 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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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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