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코에님의 프로필

쉿!!.........♡。 19년 09월 24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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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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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미놓고 편한대화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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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돌아갈 수 없는 시간
    藝香 도지현

    작은 꽃잎이
    여린 바람 스침에 사랑을 잉태했지
    수많은 시간을 침묵하고
    수많은 시간을 고독 속에서
    가슴속에선 검은 버섯이 피어났지만
    잉잉거리는 바람 소리만 나도
    환희에 들떠 전율하기도 했지

    온밤을 지새워서 들녘을 헤매고
    젖은 옷으로 새벽 별 보며 들어와
    슬픔에 겨워 꺽꺽 울어도 보았는데

    이울어 가는 해를 머리에 이고
    그 열정도 언제부터인가 사위어 가니
    생의 끝자락에
    희미한 눈빛 먼 하늘에 감돌고
    그 침묵도, 고독했던 시간도
    이제 그리움이란 집 속에 갇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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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코에 프필 오신님...
    오늘도 가시는 곳마다...
    사랑과 행복이 핑쿠핑쿠 하시꼬...
    고운 마음 가슴에 담고...
    예쁜 사랑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나날들 되셨음...
    그리꾸...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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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휴일 하루하루는...
    짧고도 무섭게 금방 지나가지만...
    피곤하고 지친 맘의 하루는...
    참...길게만 느껴지는...
    딱히 무슨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피곤이 누적이 되어서일까...
    이런 저런 이유로...
    늘 잠이 부족하다 보니...
    하루가 길게 느껴질 때가 있기에...
    잠시 끄적어 보는...
    휴일 하루도 힘내어 보자...
    인생의 페이지를 채울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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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코끝을 감도는 진한 향과 입안에...
    맴도는 달콤 쌉싸름한 맛...
    하루의 시작과 나른한 오후에...
    커피 한잔이 주는 여유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을 만큼 달콤함....
    커피 한잔마시며 잠시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본다...
    마주 앉은 사람과 눈을 맞추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리다가...
    접어둔 다이어리를 꺼내 몇자 적어 보기도 하고...
    일상의 모든 것을 잠시 내려 놓으며...
    커피가 주는 온기에 마음을 살짝 녹이다 보면...
    어느새 사랑이 성큼 다가와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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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아침 햇살아래...

    "채환의 너여야만해"를 듣는데...
    가슴속에서...
    무언가 울컥...
    처음 듣는 곡도 아닌데...
    오늘은 나름 컨디션도 괜찮았는데...
    예쁜 햇살에 맘도 뽀숑하게 말렸는데...

    멤이 왜 이럴까..............♡。

    • ^(^* 코에님 감성이 풍부해서일거예요
      신기루도 가끔 그런때가 있답니다 ㅎㅎ 01월 26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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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에님...。

    한주 끝자락 금요일 아침..!
    이곳에는 오늘 비소식이 전해 오는 날입니다.
    겨울비 소식에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려
    고 합니다.. 한해의 시작의 종이 울린지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1월의 중반으로 시간은 흐르고
    있네요..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한주내내 추위속에서 열심히 달려왔던 한주..
    이번 주말엔 가족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포근하고 알콩달콩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주어진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 빛님.....오늘은 쪼멩 따시해요.ㅎ
      요몇칠 한파에 완죤 번데기 될뻔...ㅋㅋ 01월 15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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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nd 코에님 잘 지내시죠?
    요 몇칠 추웠어요
    새해인사도 못드리고
    코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웃는 일들만이 함께 하세요
    건강하시구요 ^^♡
    • 아쿠~린님 올만에 뵈어요...ㅎ
      요몇칠 한파에 얼어 둑글뻔했슈....ㅋ
      요러케 뵈니 넘~방가워요.자주 봐요.린님... 01월 15일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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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언제부터인가...
    프로필이 나의 생활에...
    일 부분이 되었다.
    마치 내 말 처럼...
    하루의 모든 생활이나 감정들을...
    간접적으로나마 솔직히 털어버릴수있어서...
    참으로 다행이다.싶을때가 많다........♡。

    • 코에님~날씨가 많이 추워요~
      레몬차 향기가 너무 좋네요`차한잔
      드시면서 기분좋은날 되세요~ 01월 06일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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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서운 한파와 코로나땜에...
      마음까지 꽁꽁 얼어버릴것 같은 마음...
      *''ㅇ*./*ㅇ*''ㅇ하얀눈이 눈꼽만큼 내렸어요...
      잠시나마 눈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강추위에 보온 잘 챙기시구...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빛님.♡。 01월 07일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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