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코에님의 프로필

쉿........♡ 21년 11월 01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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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7일 (오늘)

  • 인생

    지산/고종만

    꽃피는 정원에서
    푸른 숲길을
    마냥 지나왔는데

    잠시 멈춰보니
    낙엽이 뒹굴고 있네요

    한참을 걷다보니
    눈 쌓인 오솔길입니다

    얼마나
    걸어가야 할까요

    꽃피는 정원과 푸른 숲길
    낙엽이 뒹구는 길
    그리고 눈 쌓인 오솔길을
    다시 걸을 수 있을까요

    뒤돌아보는 자욱마다
    아쉬움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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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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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나른한 오후시간...
    출근길에 지나가면서...
    만난 햇빛과 바람과 하늘이...
    그렇게 나에게 말했다...
    오늘 느낌은 참 좋다...
    가을은 다시 다가왔고...
    나는...
    다시 돌아온 가을를...
    완전 설레게 만났다...
    귀에 꽂힌 이어폰에선...
    딱 맞춤인 음악이 흘려 나온다...
    요즘 좋아하는곡 (사랑 참 ) 이란곡...
    주말 오후 힘차게 달료달료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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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가을이다...
    하루하루는...
    짧고도 무섭게 금방 지나가지만...
    피곤하고 지친 맘의 하루는...
    참...길게만 느껴지는...
    딱히 무슨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피곤이 누적이 되어서일까...
    이런 저런 이유로...
    늘 잠이 부족하다 보니...
    하루가 길게 느껴질 때가 있기에...
    잠시 끄적어 보는...
    코에야...
    오늘 하루도 힘내어 보자꾸나...
    인생의 페이지를 채울수 있게...........♡。

    • 커피 한 모음에...
      알싸한 사랑 노래 한곡...
      그리움 쌓인 가슴 적시고...
      어디론가 떠나야할 가을 냄새...
      따뜻한 한잔의 커피가...
      오후 휴식의 위로를 건낸다.......♡。 09월 24일 13: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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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추석연휴를...
    어떻게 보냈는지 몰라몰라...?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입안도 다 헐꼬...
    입술도 다 불어 터지고...
    몸살로 비실비실...
    연휴을 휴일답지 못하게 보냈다...
    일상으로 돌아온 나의 일터...
    오늘도 힘차게 달료...달료...근데 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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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가을.......

    짙은 커피향........

    그리고........

    맘을 두들이는 움악 한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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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1일

  • 커피 한잔의 여유...
    귓가에 울리는 비 소리...
    내 가슴을 툭툭 건드리네...
    아마도...
    비 때문에...
    투둑투둑...
    가을비가...
    내 맘을 흔들고 있는거야...
    가을이 찾아오니 내 마음을...
    만져주고 위로해주고 싶어진다...
    가을이 오니까 마음이 센치해질려구해...
    또 이렇게 하루를 마주하고...
    내일은 또 다른 나를...
    또 다른 하루를 기대함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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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7일

  • 더위를 밀어내며...
    8월을 떠나 보낼 차비를해야겠죠.?
    아침저녁 부는 바람으로...
    이제 계절은 가을이 다가와...
    스며들었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쉬운 여름은 내년을 기약하고...
    하늘하늘 피어나는 가녀린 코스모스...
    한 송이 같은 가을을 반가이 맞이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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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쉿.....!

    느끼시나요.!....

    가을이 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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