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코에님의 프로필

쉿!!.........♡。 19년 09월 24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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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로즈마리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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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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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카멜리아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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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요번 휴가는 망했다.....ㅡ,.ㅡ;;;

    • 비수기에 한번 더더더,,ㅋ 08월 14일 20:57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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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ㅋ ㅏㅎㅑ~ㅡ,.ㅡ;;;

    8월의 햇살이 너무 뜨겁다...

    아침부터 푹푹 찜통찜통...

    습습한 무더위 도시를 떠나 산속...

    휴양림에서 휴식을 취하꼬 싶은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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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에휴...::
    휴일인데...
    왜 이리 꿀꿀한거야...
    날씨가 꾸리꾸리...
    진한 커피 한 잔...
    나른함 마저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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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모처럼 밝은 햇살이 좋고...
    후덥지근 덥지만 불어주는...
    바람이 밉지 않은 주말...
    분명 피곤하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잔잔하면서 한산한 이시간이 좋다...
    잠시의 여유겠지만...
    나 혼자만의 시간이 참 좋다...
    경제가 불황이고...
    사람들도 힘들고...
    나도 힘들지만...
    그래도 주저 앉지는 말자...
    앞으로 펼쳐질 많은 결과...
    더 많은 귀한 날들을 기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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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9일째 내리는 비...
    슬슬 짜증나기 시작...
    매일 반복되는 삶...
    주말은 조금 더...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는데...
    그 늠의 장마 비...
    늘 그렇듯 지친 몸으로,,,
    꿉꿉한 하루를 열고...
    또 다시 반복되는 나의 일상...
    조금은 더 하잇띵하면 좋으련만...
    쉼 없이 달린 나날들...
    쉼이 없기에 더 지치는 것 같다...
    충천할 타이밍...
    나...어디서 충전하지.?..........♡。

    • 날씨가....음~
      비가 잠시 소강 상태인 듯...
      좀 더 내릴거란 예보가 있지만...
      지금 내 상태 그냥 so so...
      이 장마 비가 그치고 나면...
      뜨거번 태양이 타오르겠지.....♡。 07월 30일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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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5일

  • 비가 잠시 주춤하더니...
    밖은 조용히 비가 내린다...
    기다리던 비가 왔어 좋은데...
    왜 지끈지끈 두통이 오는지...
    무엇 때문에...
    얼른 정신 차리고 일에 전념해야지...
    내가 나에게 말한다...
    기운내봐!!! 라고...
    시원히 내리는 빗줄기가...
    내 가슴을 툭툭 건드리네...
    어수선한 내 맘도 씻어주면 좋겠다...

    일도 하기 싫코 취하고 싶은 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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