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zr님의 프로필

★당신의 천사 ...................힘내요 내사랑~♡ 08월 23일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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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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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지금 내가 느끼는 것,
    내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곧 나 자신이라고.

    자장가를 들으면
    그 노래가 나에게로 들어와 평화로운 내가 되고,

    시를 읽으면
    시의 마음이 나에게 스며들어 내가 되는 법이라고.

    따뜻한 그림에서 부족한 체온을 얻어내듯,
    행복도 그렇게 전달되는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에겐 스스로 행복해지려 하기보다
    이미 행복한 것들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 오늘도 당신 고생많으셨습니다 ^^* 11월 15일 21:0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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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Qrzr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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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배너 감사히 이쁘게
      잘입을게요 케이님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11월 12일 16: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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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가을문턱에 .....자전거함타볼까 ? ㅎㅎㅎ
    낙엽이 다떨어저요 ;;;;;;;
    밟으러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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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그대 앞에

    그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아이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그대 앞에 다른 모습이 되어
    그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서
    시작되는 것을 알기에
    그대 마음에 사랑을 심어
    꽃피우고 싶었습니다

    그대 곁에 있으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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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잔의 Coffee처럼

    하루에
    한 잔의 Coffee처럼
    허락되는 삶을
    향내를 음미하며 살고픈데
    지나고 나면
    어느새 마셔버린 쓸쓸함이 있다

    어느 날인가
    빈 잔으로 준비될
    떠남의 시간이 오겠지만
    목마름에
    늘 갈증이 남는다

    인생에 있어
    하루하루가
    터져오르는 꽃망울처럼
    얼마나 고귀한 시간들인가

    오늘도 김 오르는 한 잔의 Coffee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뜨겁게 마시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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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그날이야 얌얌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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