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님의 프로필

??? 12년 04월 07일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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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오늘)

  • 스치듯안녕
    먹고 마시는 것을 통해
    내 피와 살이 만들어집니다.

    보고 듣는 것을 통해
    내 생각이 만들어집니다.

    만나는 사람을 통해
    내 인생이 만들어집니다.

    오늘도 좋은 것을 먹고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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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단경수와 정다운 인성환 김기철일당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1조를 씹어조지며,
    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국민들을 추행하는
    범죄조직입니다.


    ※궁금한사항은 국방부 감사원 헌법재판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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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늘 처음 처럼 / 류 경 희

    늘 처움 처럼
    맛과 향기
    그 자리 그 곳에
    은은한 커피 한 잔

    혼자라도 좋고
    둘이라도 좋지만
    내가 그리워하는
    한 사람과 같이
    마실 수 있다면

    행복은 단순하고
    기쁨은 나누는 것이고
    사랑은 담는 거라는데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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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가을 이야기 / 윤보영

    큰일 났습니다
    출구도 없는 길이 막아섰습니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이곳을 지나려면 힘들 텐데

    하지만 어떻게 합니까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처럼
    그냥 즐길 수 밖에

    그대 생각 더하면서
    출구 없는 가을을 즐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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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스치듯안녕
    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 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있다는 뜻이다.

    - 법정스님의 좋은 글 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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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홀로 걷는 길♡,о³°```´·



    신광진


    눈을 떠서 일어나면 일을 해
    어제도 오늘도 똑같아
    불만도 없이 달래주는 야윈 미소
    그 마음은 통증도 잃었을까

    참아 내는 것도 가여운 침묵
    잠자기 전 반복해서 내일을 기도해
    몸도 마음도 이젠 마음대로 되질 않아
    붙잡고 놓지 않은 바름의 홀로서기

    멋을 내고 거리를 걸어봐도
    시선은 다가와 머물지 않는데
    혼자서 허공에 속삭이는 수다쟁이
    거리의 내음 다가와서 손을 잡아줘

    기다리는 마음 몰래 눈물만 흘러
    외로워 혼자 하는 수천 번의 이별
    달콤하지 않아도 설레는 그리움
    마음속에 사는 꿈 꾸는 사랑의 전율



    .·´```о,♡멋지고 신나는 하루 되세요♡,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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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핀 꽃은 어제 핀 꽃이 아니다.
    오늘의 나도 어제의 나가 아니다.
    오늘의 나는 새로운 나이다.
    묻은 시간에 갇혀 새로운 시간을 등지지 말라.

    과거의 좁은 방에서 나와
    내일이면 이 세상에 없을 것처럼 살라.
    우리가 지금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삶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

    - 법정스님의《일기일회》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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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서 기분좋은...
    차가움이 느껴지는 가을바람...
    청초한 가을 하늘과 싱긋한 ...
    가을 풀내음처럼 친구님의 행복이...
    마구마구~가득담으시길바라구요...
    시원한 바람에 안부를 실어 살짝 놓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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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오라' 에너지

    우리 몸의 정보는
    일기예보랑 비슷해요.
    비 내리기 전 하늘엔 먹구름이 잔뜩 끼잖아요.
    오라도 우리의 생명 전기들이 모여서 이루는
    전자기장의 구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건강하지
    못한 사람의 오라는 비 내리기 전 하늘처럼
    거무튀튀해요. 그런 게 지속되면 건강에는
    상당한 적신호가 오겠죠. 오라 에너지의
    정보는 몸의 건강 상태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어요.

    - 윤덕현의《가슴의 대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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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때 묻은 요란한 세상보다
    고요한 정적이 흐르는 적막이 더 요란하다
    정작 세상의 들을 말을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고요한 적막이 흐르면 눈을 감고
    마음의 귀로 세상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화려하고 휘 형 찬란한 볼거리가 많으면
    정작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사물의 보임을 보지 말고
    마음의 눈으로
    진정 봐야 한 것을 봐야 한다.

    - 김영국의《마음으로 듣고 마음으로 보라》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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