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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II유민II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

    사는 것이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 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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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e
    방글~방글 요^^
    이젠 가을의 문턱에서
    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이런 날씨에 언제나 건강조심 하시며
    오늘 하루도 즐겁고.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이쁜 흔적에 오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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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ㅡ 허락된 사랑
    글 / 용혜원

    삶의 시간이 다 흘러가기 전에
    마음 한 자리에
    아쉬움만 남기지 말고
    다 쏟아내어 사랑을 하자

    떠나고 난 후에
    홀로 삭이며 서럽게 울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하자

    아무런 부끄럼이 없다면
    숱한 변명 속에 가슴 미쳐 날뛰지 말고
    마음과 마음이 겹치도록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을 하자

    사랑은 삶이 허무해
    가슴에 두고 몰래 몰래 애태우기보다는
    주어진 시간 동안 한정 없이
    허기진 몸으로 낡아지기 전에
    진득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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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아쉬운 시간을 내려놓고
    사랑이 시간을 재촉 하는 밤
    지는 꽃잎에
    방황을 넣어놓고
    힘없이 돌아서는 아쉬운 님이시여
    아직도 그상처 아물지 않고
    원망과 질타로 한세월 보내는가
    잊을건 잊고 살어야 하는데
    무엇이 그리 안타까워 슬퍼하는가
    우리가 살어간 그자리는
    항상 아쉬움이 있거늘
    내 탓이려니 하고 살어야지
    뽀연 담배연기 하트 속에는
    무딘 사랑도 슬픈의 역사도
    바람에 부서 지는것을
    상상을 초월한 사랑의 굴례는
    아침을 깨우고
    정심을 건너뛰게 하더니
    저녁마저 편치 않게하는구나
    맞는 열쇄가 없다 하여
    방황보다는
    차분 함으로 대처하는
    슬기로 움을 배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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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과 용기 - 부데르 붸그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를 놓쳐서는 안된다.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이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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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대

    기대려는
    습관을 버리면

    자기 자신을
    훨씬 강하게 발전시키며

    튼튼하게 잘 살아갈수 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언제까지나 버팀목이 되줄거란
    나약한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 유지나님의《지필문학》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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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해님천사 ♡= 허락된사랑
    글/용혜원
    삶의 시간이 다 흘러가기 전에
    마음 한 자리에
    아쉬움만 남기지 말고
    다쏟아내어 사랑을하자
    떠나고 난후에도
    홀로 삭이며 서럽게 울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인가
    사랑하는 순간만큼은
    감정이 이끄는 대로 사랑을 하자
    아무런 부끄럼이 없다면
    숱한 변명 속에 가슴 미쳐 날뛰지말고
    마음과 마음이 겹치도록
    뜨겁고 순수하게 사랑을 하자
    사랑은 삶이 허무해
    가슴에 두고 몰래몰래 애태우기보다는
    주어진 시간 동안 한정없이
    허기진 몸으로 낡아지기 전에
    진득한 사람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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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생각은 언제 나오는가

    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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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세상님께

    늦은 오후시간입니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날도 이제 조금씩
    멀어져가고 어느새인가 가을바람이 코끝을
    스쳐 지납니다....가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웬지 마음한구석이 이유모를 설레임으로 자리
    하는것 같아요..가을소식과 함께 시작되는 주말
    행복한 시간으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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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님...
    가을 바람이 시작되는 때 처서...
    어디선가 가을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것 같지 않으세요...ㅎ
    더위와의 작별도 멀지 않았네요...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항상 짧아서 아쉬운 계절 가을이 다가오네요...
    가을 바람을 타고 행복도 희망도...
    솔솔~ 불어오면 참 좋겠네요...
    상쾌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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