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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누군가 옆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룬다 그사람이 떠나야 비로서 소중함을 안다 초심이 왜 중요할까 진솔한 사람은 한결같다 본의던.. 19년 01월 13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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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 게비
    내 삶이 나에게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하네~
    이미 살고있음이 이긴 것이므로~

    너무 슬퍼하지 말라하네~
    삶은 슬픔도
    아름다운 기억으로 돌려 주므로~

    너무 고집부리지 말라하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늘변하는 것이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라하네~
    사람이 살아가는데 그다지
    많은것이 필요치 않음으로~

    너무 연연해 하지 말라하네~
    죽을것 같은 사람이 간 자리에
    또 소중한 사람이 오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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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3일

  • 해님천사 목마와숙녀
    한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타고 떠난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한다
    목마는 주인을 버리고 그저방을 소리만 울리면
    가을속으로 떠났다
    술병에서 벌어 떨어져진다
    상심한 별은 내가슴에 가볍게 부서진다
    그런한잠시 내가 알던 소년는
    정원의초원 초목 옆에서 자라고
    문학이 죽고 인생이 죽고
    사랑의진리마저 애증의 그림자를 버릴때
    목마를 탄 사랑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세월은 가고 오는것
    한때는 고립을 피하고 시들어가고
    이제우리는 착별하여야 한다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는 소리를 들으며
    늙은여류 작가의 눈ㅇㄹ 바라다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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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1일

  • 해님천사 사랑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
    살아있으므로 고뇌하는것

    누군가에게
    가장소중한 존재가 될수있는것
    그래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
    사랑은 누군가에게
    가장소중한 존재가되는것
    • 사랑 할수있어 행복하고
      고뇌 할수 있어 행동하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이기에
      누군가늘 소중하게 생각 할수 있고
      고로 나는 존재하고
      사랑하고
      행복할수 있는것 19년 01월 21일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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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13일

  • 묵향  초심
    누군가 옆에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룬다
    그사람이 떠나야 비로서 소중함을 안다
    초심이 왜 중요할까
    진솔한 사람은 한결같다
    본의던 타의던 그 초심을 버렷을때
    돌아오는것은 참담하다
    널 처음처름 이단어늘 지키기는 벅차다
    그래도 노력이 필요하다
    임시 먹기는 꽃감이 달다
    사람이 사람을 이용한다는것
    용서 받을수 없는짖이다
    널 처음처름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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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1일

  • 묵향  스치듯 그렇게
    또다른 한해가 다가왓구나
    아무리 새문풍지로 갈아도
    그 문풍지늘 뚫고 들어오는 찬 바람처름
    스치듯 새로운 해는 어김없이 찿아오는구나
    그래도
    난 커피한잔을 마실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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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4일

  • 묵향  오늘도
    이렇게 하루는 진한
    커피향을 뒤로 한체로 멀어진다
    나이들어 가메 단풍은
    가슴아린 추억이다
    창문 넘어로 밀려오는
    어둠 속으로
    나도 숨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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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8일

  • 부산행운 무컁아우야 추카해 < 복권당첨 되는해 되라이 ㅎㅎㅎㅎ
    존일만 잇고 겅강하게 ㅡ지금처럼 ㅎㅎ미역국이나
    먹었나 으여 부산온나 끄리 죽구마 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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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3일

  • 묵향  향진한 커피한잔
    그리고
    그대늘향한 마음처름
    촛불하나 밝히고
    코끝으로 전해지는 촛향
    그리고커피향
    당신의 향이 아닐련지요
    창밖에는 소담스러운 눈이 내리고 있네요
    내가 눈이돼여 당신 가슴에
    차곡 차곡 내리고 싶습니다
    오늘밤
    촛불처름
    커피향처름
    그렇게
    사랑한다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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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2일

  • 묵향  온종일 빛나던
    태양이 자기 집으로 들어가면
    그자리에
    노을이 내려 앉아 있네
    그 노을위에
    살포시 너의 이름을 올려두고사랑한다 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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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9일

  • 묵향  일주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이다
    어찌 생각하면
    일곱달이 지난것 같기도 하고
    다시 생각하면
    일곱시간이 지난것도 같다
    님 그리워 불면으로 지새운 밤은
    너무나도 깅럿고
    그리움뒤에 어김없이 밀려드는
    외로움의 순간은
    더더욱 길기만 했다
    오늘은 또 얼마나 찌려는지
    이미 달구어진 아스 팔트가
    헉헉 그리며 거친숨을
    기진맥진 토해낸다
    나만의 공간에 도착하는데로
    실로
    오랫만에 때묻은 베개위에
    얼굴을 묻고
    그리운 님의 이름을
    꿈속에서
    불러야겠다
    • ㅎㅎㅎ 아우님 올만이넹 ㅎㅎㅎ 베개에 때가 묻었스면 씼어라 으야 ㅎㅎㅎ인제 더운날 다갓스이 맘노코 일마니해서 돈마니 버러라 으야 ㅎㅎㅎㅎ바~~~222222222222222222222 16년 09월 02일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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