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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님들 기분좋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09월 15일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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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서연이   ♡ 우리님들 기분좋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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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  반가워요/초//칵테일/{님}/파/좋은자리/황/하세요/동동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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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  ★…─┼◈/빨//곰//곰//곰/★ ◈┼─… /곰//곰//곰//초/★ …─┼◈ /버트//버트//버트//빨/★◈┼─…/미미데이트//초/★…─┼◈//미미다이어트//미미다이어트//미미다이어트//미미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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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  /파//콤파스/ 살랑살랑 /콤파스//빨/ 흔들공 /콤파스//파/기분쪼아 /콤파스//빨/오예쪼아/콤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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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  ^^♪♪/갈매기/♪♪♪♪^^^^^얼시구 ^^^^ /상쇠/ ^^^^ /상쇠/^^^^/보/좋다^^^^ 좋아^^/원숭이/^^/원숭이//빨/아이^^ 좋아^^^^/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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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이  ♪쿵/할룽댄스/♪짝/할룽댄스/♪쿵/할룽댄스/♪짜♪짝/할룽댄스/♪쿵/할룽댄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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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8일

  • 서연이  앗싸../튤립//원숭이//튤립/으쌰../튤립//원숭이//튤립/..신나공/튤립//원숭이//튤립/..앗싸../튤립//원숭이//튤립/으쌰../튤립//원숭이//튤립/..신나공/튤립//원숭이//튤립/..좋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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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³о,♡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о³°```´·,




    임은숙



    추적이는 빗소리에 눈을 뜨며
    낯선 듯 낯설지 않은 그림 속에
    나를 그려 넣었던 아침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따라
    하얀 연기 피어오르는 작은 초가의
    창가에 기대어

    팔을 뻗쳐 손바닥으로 받았던 빗물이
    하루 내내 마음속에 머물러 있었다

    방안 구석구석 퍼지는 커피 향
    그리고 왈칵 솟구치는 그리움

    떨어지는 빗물 하나에
    내 마음 두드리는 사람

    슬픈 노랫말에 눈시울 적시며
    불렀던 이름 석 자

    빗속에선
    그리움도 울고 있었다



    .·´```°³о,♡ 멋지고 행복한 성탄절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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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3일

  • II유민II 놓아 버리고
    빈 손으로 추워하며 떨고 있는
    겨울나무 같은
    그런 사랑은 하지 않겠습니다
    내일을 염려하는
    힘든 사랑은
    고통을 즐기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나는, 나의 사랑을 위하여
    내일보다
    오늘이 소중함을 믿습니다
    오늘을 잃는 것은
    내일의 후회를 두고두고
    끌어 안는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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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2일

  • II유민II 세월이 변해도
    우리의 모습이 변해도
    영혼의 마음으로
    머무를 수 있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배려하는 마음으로
    누가 되지 않는 만남으로
    뒤돌아서도 언제나 여운이 남는
    미소가 어리는
    그대와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그리움으로 남겨지는 우리의 만남이 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우리의 만남엔 상처가 남지 않고
    아름답기만을 기원합니다.
    그대와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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