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님의 프로필

배려가 먼저이며 이해가 우선인것을,,,,,,,,,,,,, 15년 04월 19일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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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4일

  • 그리고님...
    벌서 2월이 끝나가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마음속 추위도 좀 가시셨나요.?ㅎ
    아직 봄이 올려면 멀었지만...
    이번달이 지나면 겨울도 끝나겠지요...
    막바지 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바이러스도 조심하시고...
    오늘하루 핑쿠핑쿠하세요....(*⌒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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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당신이 좋은 이유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낯선 사람보다는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 있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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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부천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갈매기 국장님 청포도님.담비님.은선님.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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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꽃보다 향기로운 당신 ♡,о³°``*





    윤향 이신옥



    바이올렛 향기를 품에 안고
    날마다 신비한 꽃향기로
    하늘거리듯 젖어드는
    미소가 아름다운 당신은
    꽃의 요정 같아요

    보랏빛 신선한 향기로
    주위를 환하게 밝혀주시고
    아름다운 생각에 머물게 하는
    당신은 꽃보다 향기로 와요

    예쁜 마음을 가만히 보여주는
    당신은 천상에서 놀러 온
    천사 같아요
    꽃보다 더 아름다운 향기를
    살포시 뿌려주니까요



    *´```°³о,♡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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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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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II유민II
    사랑이라는 이름보다도
    늘 아픔이란 이름으로 다가오던 그대
    살다 보면 가끔 잊을 날이 있겠지요

    그렇게 아픔에 익숙해지다 보면 아픔도
    아픔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겠지요
    사랑도 사랑 아닌 것처럼
    담담히 맞을 때도 있겠지요
    사랑이란 이름보다는
    아픔이란 이름으로 그대를 추억하다가

    무덤덤하게 그대 이름을
    불러 볼 수 있는 날이 언제인지
    그런 날이 과연 오기는 올는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언제쯤 그대 이름을 젖지 않은
    목소리로 불러 볼 수 있을지
    사랑은 왜 그토록 순식간이며 추억은
    또 왜 이토록 오래도록 아픔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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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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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유민II 강물은 유유히 흐른다
    그렇게 맑던 강물
    영욕과 오욕에 물들어
    썩은 부유물이 둥둥 뜬다

    많은 사람들의 식수원
    걸러 낼 수 없고
    걸러지지도 않아
    썩은 내가 나 먹을 수 없다

    도덕 불감증
    윤리도 땅에 떨어졌다
    부른 배 더 채우고도
    겨드랑이에 가득 꼈다

    신뢰가 상실되고
    존재의 가치 조차 희미해져
    쇠똥 속의 굼벵이 같아
    차라리 외면하고 싶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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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

    '봄' 이라는 기다림과 설레임을

    품게 하는 달입니다.

    찬 이슬 모진 겨울바람 속에서도

    한송이 꽃망울을 피우는 설매화처럼

    우리의 삶을 황폐하게 했던 코로나도

    하루속히 사라져

    다시 만나는 얼굴마다 미소꽃이

    만발하는 행복한 봄이 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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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 사람이 보고 싶어

    카페에서 만나
    사랑을 일깨워 준
    포근히 감싸준 그 사람

    지금은 무얼 하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전화라도 오련만
    기다려지는 그 사람

    보고 싶은데
    소식이 무소식이네
    언젠가는 그대를 만나면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그 말 꼭 말해주고 싶은데
    만나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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