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님의 프로필

내 자신이 살아 있다는 느낌은 행복을 느낌으로써 나타 난답니다........ 그 보다 더 느낄수 있는 행복은 사랑 하는것이랍니다......... 13년 07월 31일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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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9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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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1일

  • 강산이님께서 나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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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0일

  • 불가능한 건 사실 없다.
    세상이 넌 못할 거라며
    정해놓은 것 또한 없다.
    우린 그저 내 안에 있는
    두려움만 깨면 된다.

    우린 못할 게 없다.

    불가능은 없다,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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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5일

  • 요즘은 인간관계에서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깊게 믿었던 사람이 내게 등 돌리고, 시답잖은 이유로
    나를 떠나가는 누군가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관계의 잔인함을
    경험했으니 마음 맞는 몇 사람만 내 곁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더는 상처받지도, 외면 당하지도 않고 나를 아프게 하는 관계에서
    완전히 졸업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쩌면 삶이 끝나는
    순간까지도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겠지만,
    주변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썩어가는 관계를
    방치하지 않고 제때 정리한다면 이뤄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나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인연이 아닌
    서로 소중히 생각하는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흔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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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3일

  • 부담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잘' 이라는 말을 뺄 줄 알아야 한다.
    잘하자는 말보다 그냥 하자는 말,
    잘살자는 말보다 그냥 살아가자는 말.
    '잘' 이라는 한 글자만 빼내도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하고 싶을 땐 그냥 하고,
    이겨낼 땐 그냥 이겨내자.

    그냥 살자,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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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8일

  • 위로라는 단어의 속뜻은
    어쩌면 '곁에 있어 주세요.'가 아닐까
    따스한 곁, 그것만으로도
    텅 빈 마음은 한껏 부풀 것이다.

    괜찮아, 흔글

    시간이 갈수록
    내 상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보다는..
    그랬구나.. 하며 내 얘기를 가만히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을 알아주고 있구나.. 하고 안도라게 된다니..
    위로라는 단어의 속뜻은 어쩌면
    '곁에 있어 주세요.'가 아닐까?
    따스한 곁, 그것만으로도
    텅 빈 마음은 한껏 부풀 것이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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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1일

  • 고기는
    신문지로 포장해도 고기이고

    쓰레기는
    명품 상자에 넣어도 쓰레기입니다.

    따뜻함을 차가움으로 포장한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차가움을 따뜻함으로 포장한 사람에게 속지 마십시오.

    결국 포장지는 벗겨집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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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3일

  • 눈부신 깨달음의 빛

    지금 당신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발견하기를.
    지금 당신이 지나고 있는 깜깜한 고통의
    터널 끝에서 눈부신 깨달음의 빛을 만나기를.
    그 여정 끝에 희망을 만나기를. 그리고
    괴로움의 폭풍이 지나가고 난 후에
    더 없는 평온과 기쁨을 누리기를.

    - 대프니 로즈 킹마의 《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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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9일

  • 관계가 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신경 쓰이는 것을 품고만 있지는 말 것
    말하지 않는다면 마음이 썩을 것이고
    마음이 썩으면 어차피 관계도 상할 테니까

    마음기한,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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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그러니 남보다
    좀 늦어도 괜찮고 돌아가도 괜찮다.
    삶이 너무 지치면 그런 것은 과감히 내려놔라.
    그리고 내려놓았으면 미련 두지 마라. 그러나
    희망은 절대 버리면 안 된다. 청춘이란
    희망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는 한
    꿈은 결국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 임관빈의《청춘들을 사랑한 장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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