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음님의 프로필

반갑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13년 01월 04일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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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30일

  • 길가에 한들한들 코스모스가 손을 흔듭니다
    잘 지내고 있느냐고..

    오랫만에 안부 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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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7일

  • II유민II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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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8일

  • 연리음님께서 마로니에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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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II유민II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쟁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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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2일

  • 연리음님..
    사랑의 온기가 가득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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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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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4일

  • 하루 일찍 생일 축하 드립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구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날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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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2일

  • 왜 사랑스럽고 고운 존재들일수록 짧게 머물다 가는지 모르겠어요.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이 지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가을을 보내주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국화꽃 그늘을 빌려 잠시 머물다 가을이,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머물다 떠난 자리, 국화 향기만 가득 남긴 채...
    금방이라도 흰 눈 내릴것만 같은 겨울을 맞이해야 겠지요.
    따뜻한 계절 보내시길요.^^

    • 위대한 아름다움은 순간이지요..
      순간의 기억이 긴인생을 지배할지도....
      아쉬워하고..또 그걸 그리워해야 참사람이 아니겠어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16년 11월 14일 10: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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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 연리음님께서 Olive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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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4일

  • 별고 없으시겠지요..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거운 명절 연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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