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투님의 프로필

미치도록... 04월 02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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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2020년 01월 15일

  • 사랑투  ─━★ 물과 소금처럼...─━★

    물과 소금은 서로 다른 성격 이지만
    알고 보면 친한 사이 입니다.

    잦은 만남과 이별이지 않고
    고귀한 만남으로
    둘은 빈 자리를 채워 주길 원합니다.

    서로는 언제나 함께 함에
    식탁 위에 간을 맞춰 주는
    하나의 의미 입니다.

    만남이 싱거우면 소금이 되어
    짜면 물이 되어 서로를 영원 까지
    찾아 주는 아름다운 물과 소금의 만남 처럼

    우리의 만남도
    서로의 부족한 자리를 채워 주는
    필연의 만남이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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