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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들 풍요로운 한가위들 되세요ㅛㅛㅛㅛ 20년 09월 29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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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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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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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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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서서히 가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라.
    그것은 힘의 원천이다.
    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영원한 젊음의 비결이다.
    책을 읽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지혜의 샘이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신이 부여한 특권이다.
    평안한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행복의 길이다.
    웃는 시간을 만들어라.
    그것은 영혼의 음악이다.
    남에게 주는 시간을 가져라.
    자기중심적이기에는 하루가 너무 짧다.
    노동하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이 성공을 위한 대가이다.
    자신을 베푸는 시간을 가져라.
    그것은 천국의 열쇠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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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II유민II 진실-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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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II유민II 살을 에이는 찬바람에
    알몸으로 버티며

    억척스레 살아가는
    겨울나무같이

    길고도 길게만 느껴지는
    추운 겨울에는

    가까스로 살아만 남아도
    잘하는 거다.

    겨울 너머 봄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는

    철석같은 희망으로
    굳센 믿음으로

    춥고 괴로운
    긴긴 겨울 동안에는

    삶의 뿌리 하나 지켜 가는 걸로
    충분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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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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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인생이란
    빈 잔에 무엇을 채워야 할지

    욕심으로 가득 채워 보니
    허망함만 남고

    사랑으로 가득 채워 보니
    마셔도 마셔도
    그리움만 남아 울먹이니

    우리네 삶
    후회 없는 인생은 없듯
    눈물없는 인생도 없더라.

    인생이란 빈 잔에
    채울수 없는 욕망 때문에
    가슴 활 활 타오르는 독주로 채워 진다면

    가뭄에 탄
    목마른 갈증 씻어내기 전
    영혼의 뿌리가 몰락할 텐데

    삶 의 무게가 힘겨워도
    인생이란 빈 잔에 독주로
    채우기 보다
    웃음으로 가득 채워 진다면

    먼 훗날
    인생 종착역 에서
    닿을때쯤
    행복이란 참 맛이 담긴

    기븜의 잔을 들수 있겠지
    웃음의 영혼을
    살찌우는 영양제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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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 II유민II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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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 II유민II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중 략>~


    친구로서 친구답게 대하는 친구가 친구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있는 당신이 소중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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